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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을 향한 2가지 시선
장동민의 막말파문으로 인해 급기야 옹달샘 3명의 기자회견까지 이어졌는데요. 방송내용을 들어보면 확실히 심했다고 생각할 부분이 몇 군데 있더라구요. 무도식스맨에서부터 바람잘날없는 장동민씨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본인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막말문제에 대해서는 네티즌이나 여론의 분위기도 2가지 상반된 흐름을 나뉘는데요. 1. 더 부패한 것들도 많은데 유독 연예인에게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아니냐? 2. 남의 아픔을 가지고 개그소재를 삼는 것은 적절히 못하며 어떠한 방식으로든 책임지고 당분간 자숙해야 한다. 이렇게 의견들이 나뉘는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장동민씨가 잘못된 언사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사실이므로, 피해자분

양동근의 비하인드 스토리
양동근이란 이름을 말하면 가수이자 배우 양동근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농구선수 양동근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은 이 두 분 모두게 얽힌 재밌는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프로농구에서 양동근 선수 테마송이 가수 양동근의 '골목길' 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양동근선수가 원하는 테마송은 골목길이 아니라 씨스타의 'Touch my body' 라고 합니다.ㅋㅋ 그래서 실제로 시즌중에 씨스타 노래로 잠깐 바꿨는데 팬들과 주위의 여론이 '이건 아니다. 양동근과 맞지않는다' 라고 해서 결국 원래 쓰던 '골목길' 로 돌아왔다고 합니다.빠져나갈 수 없는 마성의 양동근 ㅋㅋㅋㅋ

여탕구경 하실래요?
제주 애월읍 곽지리에 있는 과물노천탕 입니다~ 바닷가 모래사장 바로 뒷편에 있는 말그대로 노천탕인데요. 당연하지만 남탕, 여탕 구분이 되어있더라구요~ ^^;; 실제로 목욕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 과감히(?) 들어가보았습니다. V ^^ V 바로 이곳이 누구나 이용가능한 과물노천탕입니다~ 혼자옵서예~ㅋㅋ ^^제주해녀분들이 목욕을 하신 곳인지 이렇게 옆에는 재밌는 석상들이 세워져 있더라구요. 자 그럼 여탕내부로 한 번 들어가볼까요? 쨔짠~~드디어 여탕공개! 아니 담벼락이 저리 낮아서야 훔쳐보기 딱 좋게 생겼다는.. -_-;; 그나저나 별 특별할게 없어서 실망하셨을듯 합니다. ^^;

퀵실버 vs 퀵실버
어벤져스2에 출연한 캐릭터 중에 아주 인상적인 캐릭터가 한 명 있지요. 바로 퀵실버입니다. 판권문제때문에 어벤져스에서는 이상한 느낌으로 출연해버렸지만 그래도 퀵실버는 퀵실버이지요. 하지만 두 영화를 모두 본 대부분의 팬들은 엑스맨의 퀵실버 에반피터스 쪽에 더 손을 들어주고 있는듯 한데...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이번 어벤져스의 퀵실버 애런존슨은 너무 매력없게 나왔어요. 옷도 그냥 트레이닝복에 운동화...거기다가 퀵실버일뿐 딱히 캐릭성이 없다고나 할까... 반면 엑스맨의 에반피터스는 원작의 퀵실버를 더욱 매력적으로 포장해내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맛깔나는 캐릭터로 재탄생하였지요. 적절한 개그코드도 있고, 가진바 능력도 여느 히어로들에 비해서 전혀 꿀리지 않고, 게다가 말썽꾸러기라는! ^^어벤져스의 퀵실

악수를 둔 마녀사냥 2차 개편
얼마전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하차를 하면서 시즌2 격으로 거듭난 마녀사냥인데 직접 사연신청자가 나와서 카톡을 생중계 해주는 등 여러가지 시도는 괜찮았다고 보는데 전체적으로는 전혀 신선하지도 아니 오히려 올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다.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정찬우, 김태균의 1달에 한 번 고정MC 시도인데 '이것저것 해보자는 식' 의 전형적인 전략이 아닌가 싶다. 더군다나 신동엽, 정찬우, 김태균의 조합은 이영자만 합류하면 KBS 의 안녕하세요의 판박이. 마녀사냥의 주시청자 층이 젊은층인데 아저씨(?)들을 긴급투입했다는 것에서 일단 error! 적당한 입담은 보장하겠지만 컬투와 신동엽이 빚어내는 조합은 시청자들이 이미 뻔~~~히 아는 레파토리 마녀사냥은 초반에 왜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