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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를 둔 마녀사냥 2차 개편
얼마전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하차를 하면서 시즌2 격으로 거듭난 마녀사냥인데 직접 사연신청자가 나와서 카톡을 생중계 해주는 등 여러가지 시도는 괜찮았다고 보는데 전체적으로는 전혀 신선하지도 아니 오히려 올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다.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정찬우, 김태균의 1달에 한 번 고정MC 시도인데 '이것저것 해보자는 식' 의 전형적인 전략이 아닌가 싶다. 더군다나 신동엽, 정찬우, 김태균의 조합은 이영자만 합류하면 KBS 의 안녕하세요의 판박이. 마녀사냥의 주시청자 층이 젊은층인데 아저씨(?)들을 긴급투입했다는 것에서 일단 error! 적당한 입담은 보장하겠지만 컬투와 신동엽이 빚어내는 조합은 시청자들이 이미 뻔~~~히 아는 레파토리 마녀사냥은 초반에 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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