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지식
Posts
201 posts
소프트뱅크의 고민과 이대호의 부활!
이대호 선수가 어제 라구텐과의 경기에서 동점홈런이자 8호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시즌초에 극심한 부진으로 1할대 타율이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최근 물오른 타격으로 언제 그랬냐는듯이 감쪽같이 3할을 목전에 두게 되었네요.하지만 소프트뱅크로서는 여전히 고민거리가 있는 상태입니다. 바로 4번타자의 저주라고 할 정도로 4번에 배치된 선수가 어김없이 슬럼프를 겪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요. 원래 부동의 4번인 이대호선수가 초반에 극심한 부진을 겪자 타순을 조정해서 5번으로 내려주자 바로 불방망이를 내뿜으며 거짓말같이 타격감을 회복했는데 시즌초 이대호선수와는 정반대로 엄청 날아다뎠던 3번 우치가와 선수가 이대화와 타순을 바꾸면서부터 극심한 부진을 지금까지 겪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동시에 살아나야 막강타선의 위

쇠소깍 투명카약 후기와 꿀팁 한 가지
제주 쇠소깍은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절경이라 할 만 한데요. 심지어 그 안을 투명카약 혹은 수상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게 해놓아서 제주도를 가면 꼭 가볼만한 관광지 중에 한 곳입니다. 그래서 쇠소깍하면 투명카약으로 많이들 알려져 있는데제가 다녀와본 결과 여기에 치명적인 꿀팁(?)이 하나 존재하였습니다.정말 환상적이란 표현이 딱 걸맞는 너무 멋진곳이에요.저런 기암절벽 사이에 호수가 있다는 것도 멋있지만 그 곳을 직접 물위에서 둘러볼 수 있다는게 더 매력포인트매표소에서 표를끊고 쇠소깍 가는길~ 바닷가 모래사장 뒤편으로 신기하게도 호수가 형성되어 있더라구요.요건 어르신(?)들이 많이 타시는 태우라는 뗏목같은 것. 자체동력이 없고 저렇게 줄 같은 것으로 당겨서 이동하는 것 사진을 보시면 수상자전거와 투명카약이

역대급 반전영화 <베스트오퍼>
식스센스 이후로 반전영화 열풍이 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또 약간 시들한 것 같긴하다. 유쥬얼서스펙트와 식스센스를 빙자한 아류 반전영화영화들이 너무 판을 치다보니 전체스토리가 오로지 마지막 반전씬 하나에 집중되는 질떨어지는 양산형 작품들에 꽤나 실망을 많이 했는데 그러던 차에 전혀 반전영화라고 생각도 하지 않고 접한 작품이 바로 '베스트오퍼' 라는 영화이다. 한 때 배두나의 열애상대였던 짐 스터게스가 완전 쿨남으로 나오니 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의 절반이상은 마지막의 반전씬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의 미묘한 심리변화를 치밀하게 보여주는 제프리러쉬의 연기력이다. 노년에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눈빛하나 표정하나로 기가막히게 표현해내는 그의 연기력은 보는내내 감

일본에서 오승환 인지도
일본프로야구 세이브왕 오승환의 현재 인지도 입니다. 역시 소녀시대...오승환의 열애가 아니라 소녀시대 유리의 열애가 더 관심사 ..ㅠ.ㅠ

전효성 이번에도 포인트 잘못잡았네..엉엉
'반해' 로 컴백한 씨크릿 전효성이 오늘 가장 핫한 인물인데요. 역시나 (?) 섹시컨셉으로 화려하게 복귀를 했는데.... 사실 이제 새로울 것도 없는 예상가능한 컨셉으로 돌아온것에 대해 반응이 반반으로 나뉘는 것 같더라구요. 여전히 글래머러스하고 나름 요염(?)한 느낌을 풍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지만 역시나 아이돌출신이라 그런지 안무에서도 노력한흔적이 엿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오히려 그런 노력한 모습이 보이기때문에 오히려 '디바' 가 되기에는 아직 한참 먼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단순히 노출과 야한안무만으로 섹시디바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데 여전히 포인트를 잘못잡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노래가 그닥입니다. 그냥 안무를 하기 위한 노래를 만든느낌이 강하네요.결정적으로 전효성양은 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