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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소깍 투명카약 후기와 꿀팁 한 가지
제주 쇠소깍은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절경이라 할 만 한데요. 심지어 그 안을 투명카약 혹은 수상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게 해놓아서 제주도를 가면 꼭 가볼만한 관광지 중에 한 곳입니다. 그래서 쇠소깍하면 투명카약으로 많이들 알려져 있는데제가 다녀와본 결과 여기에 치명적인 꿀팁(?)이 하나 존재하였습니다.정말 환상적이란 표현이 딱 걸맞는 너무 멋진곳이에요.저런 기암절벽 사이에 호수가 있다는 것도 멋있지만 그 곳을 직접 물위에서 둘러볼 수 있다는게 더 매력포인트매표소에서 표를끊고 쇠소깍 가는길~ 바닷가 모래사장 뒤편으로 신기하게도 호수가 형성되어 있더라구요.요건 어르신(?)들이 많이 타시는 태우라는 뗏목같은 것. 자체동력이 없고 저렇게 줄 같은 것으로 당겨서 이동하는 것 사진을 보시면 수상자전거와 투명카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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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8월 제주도 여행 애월 함덕 우도 투명카약 vs 쇠소깍 카약 비교
어느새 7월이 지나가고 무더운 8월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된듯 한데 항상 제주도 여행 떠날때마다 빠짐없이 즐기는 한가지가 바로 푸른 바다 위를 여유롭게 떠다니며 주변 풍경 감상하기 좋은 투명카약 이었어요. 정말 많은 곳에서 즐길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애월 한담해안삭책로 풍경이 가장 멋져 보였고 우도 여행 떠나서도 하고수동 해변에서 즐기는 카약 역시 매력 있었어요. 1. 애월 투명카약 한담해안산책로 도착하는 순간 바라 아래로 보이는 수많은 카약의 모습이 너무 멋졌는데 확실히 투명이 아닌 쇠소깍 카약 모습과는 완전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산책로 중간 정도에 도착을 하면 이렇게 천막을 만날수가 있는데.......

제주도 2-2
그 다음에 향한곳은 천제연 폭포다. 나도 여친도 천지연폭포는 이전에 가본적이 있어서 천제연 폭포를 가기로 했다. 천제연 폭포를 가던도준 저 멀리 보이는 JJ게스트하우스.. 참 옛날에 좋은 추억 많았는데.. 우와...코발트 블루의 너무나 멋진 물색깔이다. 하지만 폭포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너무나 맑고 영롱한 물빛 탓인것 같았다. 신기하죠??ㅎㅎ 천제연 폭포는 총 3단계의 폭포로 나뉘어져 있는데.. 2,3폭포는 중국인들 때문에 패스하고 바로 저 선녀다리로 발길을 돌렸다. 가파를 기울기가 비올때나 겨울철엔 조금 위험해 보였다. 멋진 계곡!!!!!!!! 아...설명이...음...아..까먹었네여..헤헤...;; 어떻게 이런 계곡에 저런 다리를 지었는지 감탄 또 감탄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