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리드 세븐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망했나 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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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크리드 세븐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망했나 보네요 ㅠㅠ

슈타인즈 게이트 다 보고 이번에는 세이크리드 세븐을 보고 있습니다.(이것도 C&M VOD 무료) 그런데..., 왜 12화가 끝이지? 아무리봐도 12화로 끝날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 캐릭터도 괜찮고, 주인공 슈트 디자인도 멋지고, 적 디자인도 기괴하면서도 멋지고, 선라이즈답게 액션이 시원시원하면서도 힘 있는 액션이 상당히 괜찮은데, 거기다 보이 미츠 걸이라는 아주 정석에 히어로물이라는 구성까지 다 모여있는데 어째서? 히트는 못 쳐도 망하지는 않을 구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초기 OP인데 쫌 구성이 심심하긴 함. 이게 문제가 있다고 제작진도 느꼈는지 7화 쯤에 정석적인 액션 OP로 바뀜. 그래도 그 심심한 초기 OP에서도 맘에 드는 장면이 있는데, 차 타고 가던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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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이크리드 세븐 セイクリッドセブン (2011)

스토리 전개가 우연에 기대는 부분들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대로 질리지 않고 볼 수 있었던 건 아마 그림체가 예쁘고 공주님 설정과 고딕스러운 것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일까나. <ストーリー> 舞台は関東のとある港町。 孤独な生活を送る丹童子アルマの前に、執事とメイドを引き連れた少女、藍羽ルリが現れる。 アルマに力を貸してほしい、と申し出るルリ。 ルリはアルマにセイクリッドセブンの力が宿ることを知っていたのだ。 しかし、その力で人を傷つけた過去を持つアルマは、ルリたちを追い返す。 一方、穏やかな町に突如現れる石の魔物「悪石(アシ)」。 立ち向かえるのは、アルマの持つセイクリッドセブンの力のみ。 しかしアルマは自分の力を暴走させてしまい、事態は悪化。 ルリはアルマnお本当の能力を開放させるため、宝石を練成する。 「私の意思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