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never pain

Sources

Posts

61 posts
현재 엘소드에서 다루고 있는 캐릭의 현황과 첨언

현재 엘소드에서 다루고 있는 캐릭의 현황과 첨언

Someday never pain|2014년 4월 26일

블마는 딱히 달라진게 없습니다 전까진 소드 오브 스플렌더를 따려고 얼물전만 기가막히게 돌고 있었습니다만. 걍 미래의 만렙 확장뒤의 육성을 위해서 사신으로 방향 전환을 했습니다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고요? .....피똥싸고 있습니다. 일단 열긴 열었으니 이젠 베히모스 800판만 죽어라 하게 생겼습니다 지금 겨우 40판 돌았는데도 토가 나올 지경이네요. 게다가 외로운 늑대를 표방하고 다니는 성격이라 그런지 혼자서 베히모스를 피똥싸게 돌고 있는데... 그나마 베히모스 한정으로는 무한각성에 가깝게 꺼지면 3각 모여서 켜고 꺼진 즉시 또 켜고 이런 패턴이 가능해서 어려울건 없습니다. 문제는 시간...음 그래요 시간....

김치전사 감독의 헛소리

Someday never pain|2014년 4월 20일

‘웹페스티벌’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치 워리어. “3관왕을 차지해 기쁩니다. 무엇보다 미디어와 콘텐츠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게 큰 수확입니다.” 재미동포 강영만 감독(48·사진)이 지난달 26~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래디슨호텔에서 열린 ‘제5회 LA 웹페스티벌’에서 애니메이션 ‘김치 워리어’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레이아웃), 음악상 등 3개 부문상을 받고 한국에 왔다. LA 웹페스티벌은 웹 동영상 시리즈를 대상으로 우수작을 가려내 시상하는 축제로, 한국 출신 감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생략 개소리 그만 쳐하고 세금이나 뱉어내 내 진짜 심형래보다 더 제거해버리고 싶은 감독이 또 있었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아니 게다가

엘소드 근황

엘소드 근황

Someday never pain|2013년 12월 16일

1.결국 살바토르 데니프 윙은 물량도 적은데다 가격도 안드로메다라 구하는걸 포기 했는데 오늘 부캐인 엘리시스가 이벤트로 준 가열기로 기특하게도 레이븐 상의 악세를 뽑아주는군요. 이름하여 수룡의 갑옷과 화룡의 날개를 가진 용기사!!-워워 내 손발 물공과 마공은....음 그냥 무기를 바꿔야 하는게 정답이긴 한데....그 뭐시냐... 물가가 짐 바브웨 급인 엘소드 물가가 변하지 않는한 제 무기 바꾸는것도 요원한 일인거 같네요....흑...ㅠㅠ 2.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엑셀러레이터 애드가 드디어 캐릭터 선 메이킹 이벤트가 나왔네요. 다들 엑셀러레이터 비슷한건 아는지 이름앞에 엑셀이 붙더군요. 아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자 이제 남캐속성이 참 다양해지는군요 개초딩, 음침남

특촬물 마니아들을 시험해보기 위해 동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Someday never pain|2013년 12월 13일

자...게임을 시작하죠 특촬팬 여러분. 과연 얼마나 알아맞추실수 있을지...제가 시험해보기 위해 동영상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있는 덕력 없는 덕력 동원해서 도전해보시길 후후후..후하하하하~!!!!!!!! ....는 드립이고 제가 가장 기본적인 울트라맨 가면라이더 우주형사나 원조전대 고레인져, 바이오맨, 라이브맨, 자이언트 로보 실사판, 대철인 17 빼곤 전혀 모르는 애들이 수두룩 하네요. 특촬팬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젠 하다하다 못해 기독교까지 끌어들이는 중독법 클라스 보소ㄱ( -_-)r

Someday never pain|2013년 12월 5일

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중독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이하 중독법)'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신의진 의원은 기독교 단체 등 종교계의 힘을 빌려 교민 운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포함한 7개 기독교 단체로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금일(4일) 기자회견 을 개최했다. 중독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1,000만 기독교민들의 힘을 모을 것이라는게 핵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요즘 발생하는 살인, 폭력 등의 가해자들은 대부분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중독법에 반대하는 게임업계를 향해 "건전한 게임을 적당한 시간 즐기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오래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