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다하다 못해 기독교까지 끌어들이는 중독법 클라스 보소ㄱ( -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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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의원이 발의한 '중독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이하 중독법)'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신의진 의원은 기독교 단체 등 종교계의 힘을 빌려 교민 운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포함한 7개 기독교 단체로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금일(4일) 기자회견 을 개최했다. 중독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1,000만 기독교민들의 힘을 모을 것이라는게 핵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요즘 발생하는 살인, 폭력 등의 가해자들은 대부분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중독법에 반대하는 게임업계를 향해 "건전한 게임을 적당한 시간 즐기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오래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