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never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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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아! 내가 너의 주인이다!;ㅁ;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시키칸인생 한점 후회는 없습니다. 이걸로 된겁니다....중형제조 30번은 해먹을수 있었던 자원? 그까이거 다시 모으면 되지.... 널 얻었으니 됐다 댕댕아 강화모의전...경험치모의전...코어 등등 아끼지 않고 널 키워주마 ㅠㅠ

스타짜응의 옷이 생겼습니다.
극 무과금을 지향하는 헝그리 시키칸이라서 가챠는 별로 안뽑습니다만 토큰이 좀 생겨서 이벤가챠를 돌렸지만 원하는 숙소부위인 벽지가 나오질 않아서 절망하고 남은 6개의 토큰을 상시가챠에 질렀는데... ...응? 왠지 벽지를 못얻은 설움이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후욱후욱...스타짜응 내가 제대 확장도 안한 시키칸이지만 벡터 4링 하는 순간 빼고 너 키워줄께 후욱후욱..... 야간 작전 끝내고 내 침대로 오도ㄹ....은 넌 죽었지...ㅠㅠ

이 망할 댕댕이를 그냥...
댕댕이 갖고 있는주제에 아이디다브류 하나 나왔다고 징징대지마! 자원이랑 코어는 모으면 그만이야! 진짜 이 망할 소전 댕댕이를 복날에 잡아다 끓어버렸어야 했습니다....애증과 집착이 넘치면 원한이 된다 라는 말을 요즘 실감하고 삽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오늘부로 댕댕이를 얻기위해 거짓말 약간 보태서 중형제조 30번은 넘게 할 양의 자원소모를 찍었습니다. 모자란 자원을 군수지원과 군수지원을 반복하면서 드디어 약간 숨통이 트여서 다시 댕댕이를 얻기위한 도전을 했습니다... 남은 3장의 인형계약....그리고 함께 남은 쾌속제조계약.... 이 세장에서 댕댕이가 나와주길 빌면서 제작에 들어갔습니다만.... (첫 제조 4432 30) ....... (두번째

검신은 이제 검1신이 아니야!!!
이번 던파 대규모 밸런스 패치이후 검신의 딜링 능력을 시험해보기 위해 수련방에서 스킬을 써봤습니다만. 버닝기준이라지만 아직 헬 파밍도 다 안끝난 마당에 10억대 데미지가 나올줄은 예상도 못했습니다. 고작 버프 설정한건 크리티컬 10퍼밖에 없습니다만...정말 제 템 수준에선 화끈하게 대미지가 뽑혔군요. 아직 방어구는 업그레이드도 안거쳤고 아직 신기는 두개뿐인 상황인데다 황홀은 그냥 반짝임 한개뿐인 상황이고 해서 아직 더 강해질수 있는 여지는 상당히 많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무엇보다 검신이 나름 제대로 된 죽창캐릭이 되었다는 것에 늦었지만 이제서야 사람구실을 할수 있게 되는구나 라는 사실이 너무 기쁩니다.

게을러 터진 늒네 시키칸의 제대현황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별거 없습니다. 그냥 최애캐만 모아서 제대를 꾸리다보니 79식만 빼고 독일총기 제대가 되었군요. 이제 G36C만 얻는다면 완전무결한 독일 총기 제대가 만들어지겠지만.....컨셉은 컨셉이고 실용은 실용이니...나중에 79식을 서브제대로 내리고 서브제대에서 메이드씨를 교관삼아 훈련시키고 있는 벡터를 79식 자리에 넣고 잠탱이와의 영혼의 소울 시스터 진형을 꾸릴까 합니다. 그리고 제대의 회피를 책임지는 P7짜응이 효녀역할 중입니다 ㅇㅅㅇ 그리고 나름 고참인 메이드씨를 서브제대에 훈련교관삼아 보내서 신참 5,4성 인형들을 훈련시키는 서브제대입니다. 가끔 군수지원도 보내고 경험치 얻는 모의전투에 꼽사리 껴서 보내서 광렙중입니다. 아직 코어가 모자라서 노태우는 아직 0링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