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사 감독의 헛소리

Someday never pain|2014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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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사 감독의 헛소리

Someday never pain|2014년 4월 20일

‘웹페스티벌’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치 워리어. “3관왕을 차지해 기쁩니다. 무엇보다 미디어와 콘텐츠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게 큰 수확입니다.” 재미동포 강영만 감독(48·사진)이 지난달 26~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래디슨호텔에서 열린 ‘제5회 LA 웹페스티벌’에서 애니메이션 ‘김치 워리어’로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레이아웃), 음악상 등 3개 부문상을 받고 한국에 왔다. LA 웹페스티벌은 웹 동영상 시리즈를 대상으로 우수작을 가려내 시상하는 축제로, 한국 출신 감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생략 개소리 그만 쳐하고 세금이나 뱉어내 내 진짜 심형래보다 더 제거해버리고 싶은 감독이 또 있었을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아니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