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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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레이 트렁크용 플라스틱 박스를 줍다
요즘 광명이 한참 재개발로 이사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집안에 오래 쳐 박혀 있던 버리기는 아까운데 이사 갈 때는 짐덩이인 물건들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 물건도 얼마 전 차를 세워둔 공영주차장 가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꽤 지저분 했지만 마침 그 날이 장바미 쏱아지던 날이라 가는 길에 적당한 물구덩이에 행구니 금방 깔끔해 지는군요. 공장이나 농장에서 무거운 중량물을 담는 상당히 튼튼한 박스입니다. 이거 주울때 부터 눈 여겨 봐둔 부분이 트렁크 박스도 있지만 야외에서 간이 테이블로 쓰기도 좋은 물건입니다. 적당한 나무나 구해 뚜껑 만들면 좋지요. 실제로 캠핑 박스라고 이런것을 활용한 캠핑용 수납/테이블 역활로도 많이들 씁니다. 이정도 크기에 내구성이면 구로의 산업용품 취급하는 상가에서 만원
4K 43인치 TV 겸 모니터 구입 - 크면 좋습니다.
구입한지 5년된 삼성 TV겸용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새로 TV를 알아봤습니다. 기왕이면 4K도 해야 겠다 싶어 알아보니 4K지원은 40인치 이상이 아니면 물건이 없더군요. 가격도 싸면 10만원 후반대부터 있습니다. TV쪽 상황이 이러니 PC 모니터 쪽은 아예 4K를 포기한 걸로 보일 만큼 물건이 없습니다. 일단 용산 나가서 어떤 물건 있나 구경 겸 직접 물건을 보고 구하려 했는데 신기하게도 용산에 TV취급 하는 업체가 전멸에 가깝습니다. 신역사 쪽에 몇몇 집이 있던 기억은 있었는데 면세점 들어오고 매장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 사라졌더군요. 실물이 이거 하나 외에는 안보이더군요. 물건이 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서 HDMI 2.0케이블만 하나 구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
경축 TV모니터 사망 - 43인치 4K 구입예정
15년에 구입한 24인치 삼성 LED TV모니터가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노트북으로 유튜브 YTN라이브를 틀어 놓고 TV구실을 대신 하는 중입니다. 물건이 나가는 것이 경제적으로 그리 좋은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현재의 이 상황을 보면 이걸로 당당히 4K 43인치를 들일 기회가 왔군요. 얼마전 이 가격표 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그럼 모니터나 다른 전반적인 TV가격은 얼마가 되는가 확인해 봤는데... 거의 모든 상품이 4K 43인치로 몰리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TV가 주 사용이지만 모니터로 연결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헌데 모니터에 TV기능 있는 모델은 4K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쌉니다. 반면 TV쪽에서 모니터로 사용가능한 크로마서브샘플링 4:4:4(RGB신호 무압축 출력)을 지원
상반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 반쪽이네
정부에서 발표한 5G품질 평가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그런데 아예 근본적인 문제가 있군요. 서울과 6대 광역시 대상 이라는 문제입니다. 전국적으로 가입자 모집하는 서비스인데 서울과 6대 광역시만 체크 하면 무슨 의미가 있나 합니다. 당장 수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 얼마인데요. 이번은 정부가 봐주기로 한 모양입니다. 하반기 테스트에서 전국적으로 테스트 한다고 하는군요. 결국 테스트 대상이 서울과 6대 광역시였으니 일단 이곳만 집중적으로 까는 것인가 합니다. 헌데 이 사실 미리 알려줬으니 위 사진처럼 서울만 집중적으로 깔고 서울 경계만 벗어나면 듬성듬성 하게 깔았나 합니다. 뭐 이제 시작하는 서비스이고 코로나와 경제적 영향도 있으니 처음 한번은 봐줄만도 합니다.
참 저렴한 용산의 TV가격
용산에 붙은 TV가격인데 참 볼만 합니다. 대기업 제품이 아닌 중소기업 제품이긴 하겠지만 이제 대기업이 직접 패널 만드는 경우도 점점 줄어 가는 상황이고 LCD는 품질이 많이 균등화 되기도 했으니 싼맛에 이걸 고르는 것도 고려는 할만 합니다. 여기 말고 노브랜드 등에서 파는 TV가격도 참 가관이더군요. 다만 저 맨위 최저사양에 HD가 있는 것을 보면 크로마서브샘플링 같은 부분의 희생이 있는 물건도 있기는 하겠습니다. 그러니 일반적인 TV, 셋탑박스 연결 선에서 무난하고 PC직결 하는 용도는 좀 애매하긴 하지요. 물론 설마 요즘 세상에 그 문제가 터질까 싶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