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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로저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5월 26일

클로저 줄리아 로버츠,주드 로,나탈리 포트만 / 마이크 니콜스 나의 점수 : 윽 사람의 감정이란, 특히 사랑의 감정이란 복잡하고도 미묘하다. 아직 난 잘 모르겠다. 영화에 이입도 잘되지는 않았다. 영화는 특별한 내러티브를 따라 흘러가는 것 같지 않았다. 네 주인공의 감정만이 영화를 채운것같다. 그러나 부족함이 없었음 나중에 좀더 경험하고 나서 다시 보고싶다. 아 진짜 the blower's daughter는 너무너무좋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5월 24일

내 아내의 모든 것 임수정,이선균,류승룡 / 민규동 나의 점수 : 완전 깔깔 잘 웃고 왔다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본게 돈아깝지는 않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고싶다고 하면 나중에 다운받아서 보라고 할꺼같긴하다. 물론 영화 자체는 강추인데! 굳이영화관에서 볼 필요는 없을듯 스펙타클한 영화라던가 여운이 남는 영화가 아니라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여서. 또 중간중간 대사가 명확하게 잘 안들리는 장면도 있어서 그냥 개인적으로 보는게 더 감정이입 잘되고 괜찮을거같다 솔직히 말해서 예고편이 내용의 거의 다였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ㅋㅋㅋㅋㅋ

[영화] 아는 여자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5월 19일

아는 여자 정재영,이나영,오승현 / 장진 나의 점수 : 드디어!!!!!!!!!!! 토렌트의 신세계에 입성하여 아는여자를 보게되었다. 내용은 좋았는데 크게 내 취향에 부합하는 영화는 아니었다. 가뜩이나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보다가 잠들어버렸다. 새벽 한두시쯤 센치해졌을 때 봤으면 더 좋았을뻔했다. 결론은 기대에는 못미치는(내 취향이랑 차이가 있는) 영화였다. 킬러들의 수다나 장진이 연출했던 연극이랑 영화의 흐름이나 군데군데 들어있는 코믹한 코드들이 비슷했던것같다.

[영화] 러브픽션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5월 12일

러브픽션 하정우,공효진,이병준 / 전계수 나의 점수 : 재밌었당하하 흥행할정도의 임팩트는 없었던거같지만 나한테는 괜찮았다. 구주월같은 남친 있었으면 좋겠따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난 공효진보다 하정우한테 더 공감가던데

[영화] 다크 섀도우

want to find my NICHE|2012년 5월 12일

다크 섀도우 조니 뎁,미셸 파이퍼,헬레나 본햄 카터 / 팀 버튼 나의 점수 : 졸렸지만 영화관에서 보는게 아까워서 참았다. 딱히 이렇다할 스토리도 없었던거같은데.... 에바그린 예쁘고 연기잘하는것만 보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