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줄리아 로버츠,주드 로,나탈리 포트만 / 마이크 니콜스 나의 점수 : 윽 사람의 감정이란, 특히 사랑의 감정이란 복잡하고도 미묘하다. 아직 난 잘 모르겠다. 영화에 이입도 잘되지는 않았다. 영화는 특별한 내러티브를 따라 흘러가는 것 같지 않았다. 네 주인공의 감정만이 영화를 채운것같다. 그러나 부족함이 없었음 나중에 좀더 경험하고 나서 다시 보고싶다. 아 진짜 the blower's daughter는 너무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