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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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내 휴대용 게임기의 발자취
1. 게임보이 - 그 이전까진 액정에 지정된 표시만 조작하는 휴대용 게임기를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액정에 실시간으로 움직임이 표시되는 게임기를 얻었던게 바로 이것 당시가 90년대 중반이었다는걸 감안한다면 참 컬쳐쇼크였지요 소위 합본팩의 위력(지금 생각하면 이거 불법인데...)으로 여러가지 게임을 말 그대로 죽자고 즐겼던 기억도 새록새록 생각해보면 이거 가격도 쌌음, 대충 7만원에 게임기와 합본팩을 다 샀던 적이 있으니까... ...하지만 분실 크리, 굉장히 땅을 쳤음.... 2. GBA -> GBM - 그 이후 한동안 휴대용 게임기와는 연이 없다가(더 정확히는 게임기 자체와도...) 그리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구입을 했던 게임기이기도 했네요(그 스스로의 힘이 좀 잘못된 방향이었기도 하지만...)
[엘소드] 레이븐 전직 3-2 베테랑 커맨더
추가된 콤보고 스킬이고, 심지어 원래 오버히트가 아니었던 하푼 스피어까지... 그렇다고 2차 되면서 오버히트 페널티를 줄여주는 스킬도 없이 오히려 더 잘쓰라고 친히 HP 10% 이상에서도 발동하게 해주었습니다 =ㅁ= 2차 되면서 더욱더 오버히트가 베커의 확고한 정체성이 되어주었네요 일단 추가 콤보는 적당히 쓰면 꽤 재미있는 정도 화염방사기가 상당히 유용한 편이네요 가장 특이한 경우라면 액티브인데 치명상은 솔플로는 중첩이 잘 안 되더군요, 아무래도 타격수 내지 데미지 기반으로 지속 시간이 늘어나는 듯 솔플로도 못할건 아닌데, 조금 힘들게 됩니다. 메모 연무폭파가 좀 수월하게 중첩이 가능한 편 그렇게 고생해서 3중첩만 하면, 보스 게이지가 초광속으로 감속되는걸 목격... 데미

게임이야기 110816
1. 캡파는 이번 SR 다시 뽑기 이벤트로 드디어 하이뉴를 득했음 올레!! 건담 중 제일 좋아하는 기체 중 하나이다보니 더욱 감개무량 게다가 무지 쎔... 일반대전에서 이렇게 날라다닐 줄은... 뉴건담의 부족한 잔탄 문제와 스탯이 조금 높아지더니 무진장 다루기 편해졌네요... 빠자비도 뽑고 싶긴 한데 아무래도 더 뽑을라고 했다간 멘탈붕괴할듯... 흑흑 이제 프티어나 만들어야지, 프리덤도 꽤 좋아하는 기체 중 하나 하지만 스리덤은 까야합니다. 여담으로 최근 더블오 시리즈를 다 봤는데, 적어도 시드(더 정확힌 시뎅)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봤음 각 시즌마다 후반부로 갈수록 힘에 부쳤다는 느낌은 엄청 받았지만 그래도 전투씬은 훨씬 만족했고 (전투씬은 최근작인 에이지보다도 더 좋다고 생각되는데...) 주제란
[엘소드] 레나 전직 3-2 나이트 와처
캐릭터의 설정이나 일러스트 같은건 개인적인 취향이 강한 부분인 만큼 그 부분은 패스하고 나와 자체의 성능으로 보자면... 여러모로 트레때완 전혀 다른 감각이 요구되는 캐릭터 액티브나 추가된 콤보가 굉장히 쓰기 애매한데다 패시브는 그 이름마냥 머리 속에서 에렌딜 콤보를 궁리해야 할 필요가 잔뜩 생겼네요 강한 편은 아니어도 비교적 다루기는 쉬운 편이었던 트레를 생각한다면 2차 전직와서 이 정도로 캐릭터 운영에 다른 감각을 요구하는 점은 의외의 부분... 액티브는 던전에서 쓸 궁리를 해봤지만, 현 시점에선 그냥 겉절이 수준으로 양념을 치는 정도의 느낌 대시 콤보는 그냥 이동용이고... ZXXX는 느린건 둘째치고 콤보 입력이 까다롭네요, 손 꼬여.... 1필은 계산된 일격에

과연 이게 오마쥬일까 우연일까
엘소드의 인피니티 소드 레디 모션 엘리시스의 세이버 스탠딩 모션 ........닮았는데? 이게 과연 겉으로는 남매관계라고 할 수 없는 둘에 대한 한이라도 풀어주기 위한 오마쥬일까요 아니면 개발회사가 같아서 나오는 우연일까요 1차때는 헤어가 닮았고, 2차때는 포즈가 닮았고..... 뭐, 어쨌든 누나와 동생은 닮았다. 라는 의미겠네요 '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