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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포화란을 도전하긴 했는데

[BnS]포화란을 도전하긴 했는데

건곤에 있는 기공으로 도전. 이미 포화란 맞출거 다 맞춘 친구들 끌고 갔는데. 아우 빡세네요. 한 열 번 넘게 트라이 한거 같긴 한데. 대략 18만 언저리까지 까본게 제일 많이 깐 거라는 슬픈 사실. 40만 전까진 그럭저럭 익숙해지겠는데 거기서부터는 음하하하. 롤로 멘탈을 다져놓길 잘했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기도 해서 그냥 방 팔고 나왔습니다. 뭐 어때. 언젠가는 익숙해져서 깨겠지. 그리고... 인던 들어가자마자 잡은 첫 잡몹이 장교복을 떨궈줘서 ...근데 역시 린족답게 옷빨은 그다으아으아으아으아으악. 쳇.

[LoL]원래

신중함과 소심함은 종이 한장차이... 라기보다는 시간이 지난 뒤에, 그 과정을 역으로 추적해나가면서 판단하게 되는 법이고. 그런 면에서 CLG EU는 그냥 다섯 새끼가 다 새가슴인데다가 특히 윅드새끼는 그 경기 당시에 검지에 틱장애가 일어나서 r키를 30분동안 도저히 누를 수 없는 상태였거나, 아니면 키보드의 R키가 이라서 누르고 싶어도 누르지 못했던게 분명하다 그게 아니면 이새끼는... 그냥 관중둘에게 엿멕이고 싶은 도수같은 새끼가 분명함

[Lo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봐 니미 씨발 풀숲발발이보다 쓸모없는 개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L]CLG EU스타일이 원래 그런 거긴 한데

진심 오늘만큼 보고 있기 괴로운 적이 없다. 씨팔 진짜 무슨, 이영호 vs 이영호 테테전을 보는 느낌임. 개새끼들아. 차라리 이영호는 땅긋고 싸울 때 병력들 무빙이라도 존나 활발하지 이건 니미... "님 와드깜" "ㅈㅅ 지움" "ㄴㄴ 다시깜" ㅗ

[BnS]현재 가장 큰 고민

[BnS]현재 가장 큰 고민

어깨가 미친듯이 좁은 이 딸년을 위해, 외형변경권을 지를 것인가! 아니면 그 만원으로, 그냥 하이네켄을 한 네 캔 정도 사올 것인가( ..) 뭐, 만약 지르면 어깨만이 아니라, 키도 좀 더 늘리고 그렇게 되겠지만요. 초등학교 3학년에서 초등학교 6학년 정도로 바뀌겠죠 아마. 아 고민이로세. 덧. 공 133 짜리( ..) 염화 무기 한번 뜬 이후로 열 바퀴를 넘게 돌아도 검 한번 못보고 있는 불운한 검사. 심지어 보패도 2번만 맞추면 끝인데 아예 보질 못함. 에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