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S]포화란을 도전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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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포화란을 도전하긴 했는데

[BnS]포화란을 도전하긴 했는데

건곤에 있는 기공으로 도전. 이미 포화란 맞출거 다 맞춘 친구들 끌고 갔는데. 아우 빡세네요. 한 열 번 넘게 트라이 한거 같긴 한데. 대략 18만 언저리까지 까본게 제일 많이 깐 거라는 슬픈 사실. 40만 전까진 그럭저럭 익숙해지겠는데 거기서부터는 음하하하. 롤로 멘탈을 다져놓길 잘했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기도 해서 그냥 방 팔고 나왔습니다. 뭐 어때. 언젠가는 익숙해져서 깨겠지. 그리고... 인던 들어가자마자 잡은 첫 잡몹이 장교복을 떨궈줘서 ...근데 역시 린족답게 옷빨은 그다으아으아으아으아으악.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