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함과 소심함은 종이 한장차이... 라기보다는 시간이 지난 뒤에, 그 과정을 역으로 추적해나가면서 판단하게 되는 법이고. 그런 면에서 CLG EU는 그냥 다섯 새끼가 다 새가슴인데다가 특히 윅드새끼는 그 경기 당시에 검지에 틱장애가 일어나서 r키를 30분동안 도저히 누를 수 없는 상태였거나, 아니면 키보드의 R키가 이라서 누르고 싶어도 누르지 못했던게 분명하다 그게 아니면 이새끼는... 그냥 관중둘에게 엿멕이고 싶은 도수같은 새끼가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