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스릴러였는데. 어느샌가 판타지 공포가 가미된 스릴러로. 너무 급조된 전개.
조금이라도 이해안됨. 아까운 시간.
비기닝이니깐. 당연히 후속작이 붙겠지. 다중인격보다는 좀 더 나은 빌런이 등장하길.
공포스럽지도 않고 코믹하지도 않고. 어중간.
레이디나 터틀호가 출연이 적다. 실사 영화로 제작은 안되나. 시리즈물로.헐리웃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