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의 왕,돌로레이 공략,강림. 원작의 완결은 멀었지만. 베르세르크의 시작을 알리는 걸로는 충분.
AKB 48과 좀비 대격돌. 신선한 장르이긴 하나 좀비가 약하다. 야구 방망이 한방에 퇴치하는 걸 보면 밸런스 붕괴
너무 긴장감이 떨어진대다가. 이제는 다른행성으로라니. 결국 몬티/하퍼를 위한 시즌인건가.
여우 요괴?일본과 헝가리? 헛웃음도 안나오는 블랙 코미디.
결론도 결말도 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