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은 아님. 리퍼스트리트일 뿐. 잭더리퍼는 등장하지 않았다.6편까지는.
멕시코 오컬트는 이런식이군.
한국 배우 김꽃비 출연작. 그것외에는 인상깊은 점이 없다
결말이 좀 아쉬운. 한국 오컬트와 다른 점은, 영화 그자체의 스토리를 끝까지 밀고 간다는 점? 국내 영화였다면,,누군가 희생하고 해피앤딩을 만들었겠지.
겨울 왕국이 나올 줄이야. 캐릭터도 많은데 빨간모자는 이제 안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