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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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튜더스 1 : 왕의 여자들,The Tudors
우리 나라의 역사도 잘모르는데영국 역사는 더더욱 모른다. 잘 모르지만 헨리 8세나 엘리자베스 여왕을 배출하 가문이 튜더스고 영국 역사에서는유명한 일화라고 한다.한국의 장희빈같은 거나.. 전쟁이 여러번 언급되는데 드라마에서 나오진 않는다.아쉽지만.. K방송국에서 자주 대하사극을 하는데태조 왕건 이후로 본 적이 없지만.. 역사극은 뭘보더라도 매력적인 소재다.역사는 돌고 돌기때문인가. 시즌 2를 보기 전..튜더스에 대해서 좀 더 조사를 하고 보면..좀 더 낫겠지..

2007)나이트 스카이스,Night Skies
엑스파일같은데 내 취향은 아니다.외계인 영화인줄은 알았는데, 결말은 어이없게 끝나버려서..페이크 다큐로 보면 되려나.. 과연 외계인은 있을나..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외계인의 모습은 오 천편일률적으로 머리는 크고 눈도 크고 팔다리는 얇은 모습을생각하게 되는거지..ET의 여파로 봐야하나.

1981)Heavy Metal
중간 중간 나오는 헤비메탈 음악 좋네.하나의 이야기이지만 여러개의 옴니버스가 모여있어서..처음에는 이건 뭔가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결론적으로는..그냥.그냥.그냥.


1978)루팡 3세 - 루팡 VS 복제인간,Lupin III: The Mystery Of Mamo
역시 후지꼬가...문제였네..20년도 더 되었지만 지금봐도 전혀 올드한 느낌이 없다. 비정상적으로 팔과 다리가 얇은 건...당시 유행있였을려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