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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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스트라이크 백 시즌 4,Strike Back
시즌 1부터 점차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영드에서 미드로 옮겨가면서좀더 흥미로워진달까.. 아무래도 영드였던 시즌 1보다는 좀더 자극적인 영상을 보여줘서 흥미를 이끄는 걸까나. 매 시즌마다 누군가가 떠나가는데..시즌 4에서는..이럴수가.. 반전아닌 반전이 시즌 마지막에 존재하기까지..심지어는 시즌 마지막 편을 보고 다시 1편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전 시즌 중에 최고의 시즌이 아니였나.

1995)루팡 3세 - 죽여버려! 노스트라다무스, Lupin III: Die, Nostradamus, ルパン三世 くたばれ!ノストラダムス
역시 재미있다. 좀 더 현실적이 된듯.

2003)데스티네이션 2,Final Destination 2
해리포터 제작진이라니..1편과 2편이 별개의 스토리가 아닌 이어지는 내용이였다니..좀 더 긴밀감있게 이어졌으면 좋았을 텐데..너무단편적이였던 점이..아쉽다. 3편과도 이어질려나.1편 비행기 사고의 생존자는 결구 아무도 없게 되었고..2편 고속도로 사고의 생존자는 3편에도 나올지..궁금하다. 죽음의 계획이라는게..슈퍼 내추럴이 생각나기도 하지만..역시나 소재가 특이하니 보는 것도 재미있다.

2000)데스티네이션,Final Destination
소재가 독특하고 죽음이 피해갔지만..결국은 짜여진 각본 속에서 다시 죽음이 돌아오는 게영화의 내용이다. 좀 어거지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3편까지 나올 정도로 독특한 주제로 영화관람객들의 눈길을 끌만하다. 영화 제목 또한 final destination...최종 목적지는 다 한가지이겠지..모든 사람들이게..

2006)북 오브 레버레이션,The Book Of Revelation
범인이 누구인지는 간접적으로 밝혀진건가.아님 안나온건지.. 지금이야 그렇다하지만..당시에는 충분히 충격적이였을듯..재미는 없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