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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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드라큐라,Bram Stoker's Dracula
드라큐라하면 게리올드만이 나오는 브람스토커 작품이지. 드라큐라의 파워가 좀 약하게 나온 점이 아쉽지만.. 너무 쉽게 끝나버리는 점이 아쉽다면 아쉽다.

2013)스콘드: 잔혹 불륜사,Scorned
재미있네. 역시 복수극은....여자 배우가 하는 복수극이 재미있지. 그래도 우수운 점은 음악이 너무 발랄하다는 점.

2013)허풍,The Bluff
블러핑이 정말 심하네. 영화에서 배우 라리사의 역활이 적은데..포스터에 나올 정도라니.. 영화 보면 배우 김동수가 나오는데..드라마에 조연 단역으로 여러편에 나왔었는데. 여기서도 보게 되었네. 영화는 제목처럼 블러핑의 연속이다보니 유쾌하고 재미의 연속인데, 마치 친구들과의 모임을 연상시키는 점이 좋네.

2007)간호사들,สวยลากไส้, Sick Nurses
태국 영화다 보니.. 안그래도 생소한 태국 영화인데.. 공포 영화가 공포 영화답지 않은 점이 함정이라면 좋겠건만.. 태국이라 설마 설마 설마 설마 설마했는데.... 결론마저...태국스럽다니... 배경음악을 간혹가다가 왜이리 분위기를 깨는 음악인지.. 간호사들이라는 제목이지만.. 영화만 봤을 때 그들이 간호사인 줄은..그닥 알수 없네.. 복장이 간호사인건가. 병원이 아니고 기숙사에서 파티하다 겪은 일이라고 해도 되겠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