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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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코난 - 바바리안,Conan: The Barbarian
아놀드 슈와츠 제너거가 정말 젊었을 때 만들긴 했나보네. 완전 다르네 심지어 터미네이터때보다 더 젊었을 때인듯.. 대사가..그닥 없는게..뭐..어쩔 수 없지만. 당시에는 큰 파장을 일으킬법한 잔혹함이 조금은 있네. 지금은..그냥 그런 장면들이지만. 최근에 리메이크도 했지만. 역시 코난 더 바바리안은 아놀드가 제격.. * 검을 드니..검이 몸보다 너무 작아보이는...뭔가 어색.

2010)전설의 용자의 전설,伝説の勇者の伝説
결말이 당최 이해가 안되게...끝이 나버렸네. 2기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 수쓴건가. 원작인 라이트 노벨을 사서 보게끔... 왠만해서는 라이트 노벨생각을 안하는데.. 이거는..찾아봐야하나하고..검색까지 해버렸다. 나중에 혹시나 도서관에 있으면..빌려서 봐야지. 전반적으로 너무 많은 사건들과 인물들 간의 갈등구조들이 펼쳐져서 이걸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려나 했더니.. 마무리를 짓지 않다니. 게다가 마지막화는...너무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2012)불량선생,Yankee Teacher
양키 교사 이런류는 고쿠센이후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고쿠센의 에피소드 한개정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 버렸네.. 배우들의 나이 또한...너무 어색해 보인다.. 분명 학생인데..선생보다 나이는 많아보이고. 게다가 여주인공은..일본어로 분명 대사를 하는 건데. 왜 책읽은 거처럼 들리는지. 여하튼 고쿠센의 아류로 봐야할려나.아님 그레이트 티쳐의 아류로 봐야할려나. 뭐로 보나 비슷무리해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