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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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007 살인번호,Dr. No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자동차 추격씬은 이중 촬영일지라도. 유명한 오프닝 화면은 아직이지만. 스펙터의 언급이 있을 뿐아니라.미국 CIA 펠릭스도 출연한다. 빌런의최후가 너무 손쉽게 끝나지만..

2018)클로버필드 패러독스,The Cloverfield Paradox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중국 자본이 여기까지 미쳤나. 중국 배우는 계속 중국말로 하는 거 같은데..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다른 배우는 영어인데.좀 심할 정도인데.이정도는. 영화 마지막 장면은 압권.

1989)레비아탄,Leviathan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깊은 해양의 미스테리는 언제나 좋은 공포 영화 소재인데.최근들어서는 안나오는 듯. 혹시나.심해에 뭔가가 정말 있기 때문에..국제적인 정부에서 막는 걸지도. 중요한건.7광구보다 낫다.

2006)걸 서클,ギャルサ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우리 정서에는 맞지 않는 갸르 출연진이 갸르라는 컨셉인데하얀데.. 토다 에리카 주연인데 큰 비중은 없다.드라마 초반만 하더라도 뭐 이런 주제가 다 있냐할정도였는데.점차 병맛같은 카우보이의 대사부터 해서.그리고 말장난같은 이모코도 그렇고. 파라파라 댄스는..당최 이해안된다.

1956)금지된 세계,Forbidden Planet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배경음악만 아니면 집중이 잘될텐데. AI는 뭔가를 보여주려고는 했지만.아무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