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Posts
1596 posts
1997)007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 미디어를 장악한 빌런이라니.그나마 나은 것은 BMW 무선 조종뿐. 중국 머니가 투자되지 않았을까.

2015)슬리피 할로우 3,Sleepy Hollow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초자연적인 것은.역시 엑스파일아니면.슈퍼 내츄럴인데. 드라마 인물 구성은 엑스파일같지만 스토리 구조는 슈퍼 내츄럴같은. 시즌 2에서 목없는 기사나 몰록이나 이런 듬직듬직한 빌런들이너무 빨리 퇴장한게 시즌 3의 재미를 줄인 건 아닐런지. 시즌 3에 갑툭튀 판도라와 숨겨진 존재는 등장과 동시에 빠이라니.게다가 여주도...퇴장하고..뭘 자꾸 퇴장을 하는지. 슬리피 할로우 뿐 아니라 좀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피날레를 보여주었지만. 관심이 가는 건.시즌 3개를 보면서 과연 이카보드 크레인의 끝이 어딜까일뿐.

1995)007 골든 아이,GoldenEy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 이제 껏 여러 국가가 배경이였지만.냉전과 화평의 시대라 그런지.소련/러시아라니.그것도 007 영화에서. 살인면허 이후 오랜만에 나오면서.다채로운 볼거리가 선보였는데.그중에서는 역시나 탱크씬과팜케 얀센이라니.출연진 소개할때 알게 되었지만..정말 예상 밖. 그 동안의 007보다는 좀 더 액티브한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티모시 달튼과 로저 무어의 007이 뒤섞인 듯한데.첫 007이라서 그럴수도. 인공위성의 작명은..아쉽다.이카루스의 눈 뭐이런거면 더 있어보이지 않나.

1989)007 살인면허,Licence To Ki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티모시 달튼의 007 첩보물.아니 가장 인간적인 면을 많이 담은 시리즈.다른 007 시리즈에서와 다른 점은. Q의 활약. 이제 소련은 안나오고 아시아로 펼쳐나가면서.소재도 마약상으로.

1987)007 리빙 데이라이트,The Living Daylights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티모시 달튼의 007 마초적인 007이 아닌, 부드러움이 강조된 007그리고 본드카의 등장. 이제는 미소 화평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