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Sources

Posts

295 posts
소녀전선 체험기

소녀전선 체험기

간간히 들리던 게임이 오늘부터 한국섭으로 정식 오픈했다고해서 한번 해보고 있는중이다.기본적으로는 칸코레와 비슷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하지만 거의 모방했다고 보여지는 모바일게임들 보다는 조금 다른 방식도 있다. 전투시에 칸코레는 특정 함대를 구성해야만 통과할수 있는 조건이 있는 해역이 있거나 순전히 나침반 운빨로해역을 돌파해야하는 곳도 있는데, 소녀전선은 턴제로 진행되고 새로운 편성의 부대를 전투에 참여시키는것도 가능하다. 아직 기본적인 부분만 파악한 상태라 더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해봐야 알 수 있을것 같다. 방금전에 뽑은 첫 5성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믿고 보는 조니뎁이라고 하면 될까첫등장부터 강렬한 느낌을 안겨주고, 마지막까지 '잭'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오랜 기다림끝에 나온 작품치고는 밋밋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졌다.열성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느낌도 줄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왔지만, 이번작에서만 잠깐 보이고 다음 작에서는 나올까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 역할이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악역이라고 불리는 '살라자르' 역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기에는 아쉬운것 같다.맹수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맹수 흉내를 내는 고양이 정도로 잠시 날을 세우는게 전부인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이번편 역시 잭 스패로우 선장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고,빈 손으로 다시 떠돌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