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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새로운 세계
예고편을 봤을 때부터 무지 기대를 했었다. 직접 보니까 비디오게임이라기보다는 가상현실 TRPG 쪽에 더 가까운 느낌? 그래도 겜판소 같은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소설을 영화로 그려낸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실제로 나는 스탯창 뜨는거 보고 살짝 감동했고. NPC들도 진짜 게임같아서 너무 좋았다. 그 외에도 시종일관 개그가 빵빵 터져서 2시간을 정신없이 봤다. 대만족.
![[밀리마스]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08/27/d0003137_59a28df7d8ba0.jpg)
[밀리마스] 근황
아리사가 정말 모처럼 상위보수로 나와서 달리는중. 이번 이벤트가 두번째로 아리사 상위가 나온 이벤트다. 게임이 나온지는 4년이 넘었는데 겨우 2회... 양극덱은 다 맞췄고 단극덱만 이번 상위아리사로 맞추면 덱은 얼추 다 맞추게 된다. 남은건 잠재어필 바르고 1극덱 만드는 정도? 소샤게라 그런지 거래시스템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바자를 보다보면 싸보이는 매물이 있는데 손해를 계속 보는것 같다. 그래도 담당돌 쪽에선 혜자매물도 많이 구하고 그러는데 담당돌 아닌 애들은 잘 모르겠다. 별일이 없으면 밀리마스는 계속 붙잡고 갈듯.
![[데레스테]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08/26/d0003137_59a10b5d9d6f8.jpg)
[데레스테] 근황
저번 take me take you 이벤트까지만 달리고 그 이후로는 매일 로그인만 하는중. 질렸다. 아이돌은 모두 착한애들 뿐이고 스킨과 말투만 다르지 계속 서로 하하호호 할 뿐이고 똑같은 이벤트를 계속 반복할 뿐이고. 아무리 캐빨게임이라고 하지만 뭔가 못되고 뒤틀린 애들도 있어야 재밌는데. 그리고 노래도 밀리 쪽이 더 취향에 맞다(밀리시타 아님) 신데 소샤게 담당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계속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노래랑 커뮤에 질리니까 더 이상 계속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2주년 경품은 욕심이 나서 매일 1곡씩은 치고 있다ㅋㅋ 아마 2주년 이벤트 끝나면 매일 로그인 보상만 받을듯. 내취향의 신곡이 나오면 그때는 다시 잡을지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