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갓겜... 첨부터 끝까지 헤보건으로 밀었는데 마지막 보스는 덩치가 너무 커서 꼬리 노리는데 한세월이었다. 꼬리자르고 나서 저격용탄에 남은 관통탄 싹 긁어주니 끝 얘보단 네르기간테가 체감상 최종보스 느낌. 이렇게 며칠동안 몰입해서 게임한게 얼마만인지... 프론티어로 입문한 나로서는 동반자고양이에 필드고양이+잡몹까지 합쳐서 4대1로 개길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재밌었다. 장비도 맞추고 엔딩이후 임무도 밀고 이번주는 내내 몬월만 해야지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