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칸의 메모리즈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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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본 애니 몇개

요즘 본 애니 몇개

아미를 못찍었어! 1. 토라도라 볼 시기를 잘못잡았다. 볼 에피소드도 잘못잡았다! 금서목록때문에 중2병 크리 당한 뒤로 고교생캐릭터가 인생어쩌구저쩌구 비스므리한 말만하면 엄청나게 몸이 과민반응해서 닭살마저 돋는데 하필 본게 22~25화 클라이맥스. 으어어어! 그래도 재미는 있더라! 서로 다른 두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정말 재밌었다. 근데 완결은 못 봄! 뭐 또 재방송하겠지... 성우가 쩔어줍니다 2. 마다가스카의 펭귄 요 몇달이 아니라 요 몇년 본 애니중 가장 재밌었음-_-bbb 아 진짜 명작! 매일 챙겨봤었는데 요즘은 GSL스타2땜에 많이 놓쳤다. 으으 오후 8시가 뭐야! 청소년층을 노리냐! 근데 내용도 재밌는데 또 쩌는게 국내성우분들 연기가 레알 쥑

캐서린 플레이

캐서린 플레이

일러스트는 예뻣다 페르소나3 이후로 아틀러스에 상당히 빠진지라 구입한 캐서린. P4때부터 뭔가 스토리가 독특해지기 시작하더니 여기서는 대놓고 성향타는 작품을 만들었다. PV에서부터 이미 성(性)에 관련된 얘기라고 분명히 알려줬건만 내가 너무 얕봤나보다. 플레이내내 민망해서 결국 엔딩 3,4개 본 뒤 이주일 뒤에 팔아버림 줄거리를 적자면 빈센트(주인공)과 5년정도 사귀었던 연인 캐서린(K)이 결혼에 대한 얘기를 터놓기 시작. 이에 빈센트는 생각조차 안했던터라 대혼란. 그 와중에 예쁘고 젋은 다른 캐서린(C)을 만나면서(바람피면서) 이상한 악몽에 빠지는 이야기. 페르소나시리즈처럼 캐서린도 스토리가 비중이 굉장히 커서 대략 게임은 스토리 파트(낮), 게임 파트(밤) 둘로 나눠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