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칸의 메모리즈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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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플래닛 2를 이제서야 해봄
1을 나름 재밌게 했으나 같이하는 친구가 없어가지고 봉인한지 약 2년우연히 친구랑 같이 플스방 가게되서 해보니 으어 재밌네 업그레이드 된게 너무너무 많다사이드 게임도 하나같이 재밌고 메인도 너무 재밌다. 진짜 재미로 똘똘 뭉쳐진 게임이었다물론 우리야 제대로 하기보단 막 서로 방해만 해댔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네 3나온다는 말이 있으니 기다렸다가 기회되면 꼭 사야겠다 근데 혼자하면 너무 외로워. 으으 배경음악 좀 추가됐으면 좋겠다. 집에서 혼자할때면 이건 호러게임보다 더 무섭더라;

디스가이아 D2 플레이후기
사실 플레이 끝낸지 오래됐는데 지금에서야 씀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가볍고 난이도도 무난하고 스킬들이나 스테이지도 신기한게 많아서 재밌게 플레이했다아이템도 여전히 주석이 개그로 붙어있는게 재밌고 어부바시스템도 의외로 괜찮더라합체기가 거의 광범위 형식이라 몬스터형 키워보는 재미도 쏠쏠! 특히 스토리를 중요시보는 나로써는 본편애들이 나온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디스가이아 시리즈가 원래 1에서 끝난거라 그 후에 추가된 것들을 보면 결국 내차원에서 내가 짱센 마왕이다하는 식이라히어로 최강 논쟁하는 것 같아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본편애들 나오니 분위기가 가벼워서 좋네 근데 게임이 대놓고 2회차 이상을 노린 거라 많이 아쉬웠다 난 의외로 라이트 게이머라서 게임도 마리오같은게 아니면 2번이상 잘 안한다.특히 RPG는 감정이입
![[bgm]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4/04/07/e0059225_5342966b24d7a.jpg)
[bgm]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상
BGM정보 : 브금저장소 -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요즘 영화의 대세는 화려한 3D액션이라고 본다. 생각 안하고 볼 수 있는 점이 최고의 매력그래서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여튼 액션이 깃들어간 쓰리 타임즈 투 킬을 보려고 했는데 프로모션 비디오에서 랄프 파인즈씨 연기가 너무 멋있어서 그냥 이걸 봤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___-)b 특히 부담없이 보면서도 여운을 남겼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영화였다. 이하 굉장히 주관적인 감상 및 해석 영화 자체가 포스터도 그렇고 상당히 옛날 분위기를 많이 풍기는데 여튼 작품은 시작하면서 이야기의 전달을 보여준다. 처음에 한 소녀가 작가의 무덤앞에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책을 읽는다.그리고 시대가 바뀌면서 그 작가가 죽기전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를 각색한거다'

늦었지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감상
캡틴은 예뻣다 스칼렛 요한슨인지 몰랐었다. 30분정도 지나서야 친구가 알려줌 으어어어어어어어 나만 그런건가. 너무 변했어!

군대에도 오덕은 있다
훈련병 중간주차. 변함없이 정신교육 받던중 드디어 스태미나 바닥! 자세를 취하고 자려는 순간 낮익은 노래가 나왔으니 ! 그!렌!라!간! 완다와 거상!! 으으으 세상에 아무리 그래도 이런짓까지 하다니! 이런 멋진 놈들!!! 고맙다 덕분에 귀로 잘즐겼음 군덕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