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칸의 메모리즈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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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후 50주년 스페셜
결론부터 말하자면 팬서비스 작품이었다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이제 감정(?)을 추스리고 보니 팬서비스 작품. 그렇기에 닥터후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내용의 큰 주축이 되는 갈리프레이의 타임전쟁은 재미도 내용도 별로 없고 닥터후가 끝나지 않았으니 결말 또한 당연했다(달렉이 죽을꺼라 생각하는가?) 오히려 부가적으로 같이 진행된 자이곤 편이 엔딩도 그렇고 훨씬 재밌었다 =ㅂ=; 하지만 닥터후의 팬이라면 보고 싶어할 것들이 많다 그정도로 닥터후는 닥터배우가 큰 영향을 끼치는 드라마다 사실 워닥터도 그렇고 10대닥터 또한 그렇게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없다 가뜩이나 타임전쟁도 너무 단순히 해결되는데 여기에 닥터가 세명이나 등장하니 사공은 많지만 정작 목

내맘대로 써보는 쥬베이짱의 지유와 코이노스케
너무 가벼운 감상평만 적어서 이번에 한번 오덕빠심을 되찾아보기로 했다(매우 안좋은 결정) 그래서 그냥 예전에 재밌게 본 것 이것저것 적어보기로 함 뭐 이런거 빠심으로 막 생각해보는 것이 재밌기도해서 ㅋㅅㅋ 단 나중에 읽어보니 너무 오그라들었거나 문제발생시 자삭 쥬베이짱을 보면서 응원하던 커플이었는데 감독 스타일도 그렇고 애니자체도 액션을 제외하면 연애보단 다른 쪽에 비중이 더 커서(1기는 개그, 2기는 내용적인 면) 사실 둘의 관계는 생각만큼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물론 1기 에피소드에서 주변 연인들과 둘을 같이 비추며 간접적으로 특별한 관게임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그걸로 끝. 어떻게보면 연인에서 가족으로 정착된 관계로 보는게 타당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중 지유는 직간접적

카오스 레기온
이거 나왔을 당시가 비디오게임 황금기라고 불만큼 전성기라서 코엑스에는 게임존이 생기고 공중파에도 게임프로가 늘어났었다 원래 토요일 새벽마다 게임프로 하나 봤었는데 나중에는 세개까지 늘었더라ㅋㅋ(아이 신나라~) 거두절미하고 카오스레기온은 당시 내 기억으로 별로 좋은 평가는 못 받았다 나는 겁나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사람들마다 별로라고 했다ㅠ_ㅠ 게임은 데빌메이크라이+진삼국무쌍 같다. 일대다 액션에 다양한 스킬이 들어갔는데 당시 액션성은 둘째치고 커뮤니티마다 난이도가 큰 문제라고 뽑았다 너무 쉽다 쉬운 게 타나토스 뽑으면 더 쉽다 그냥 타나토스가 게임하고 내가 들러리 된 수준 너는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냥! 몹들도 그리 다양하지 않고 패턴도 쉬운게 또 문제 아리시아로

엔드 오브이터니티Resonance of fate 플레이후기
사실 플레이한지는 몇년이나 지났는데 그냥 생각나서-_-; 라이트유저지만 독특한 게임을 좋아해서 국전중고물품들에 섞여있는거 보자마자 구매함 남녀주인공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세계관이 너무 멋있더라 캬아 색감도 어두우면서 밝은게 플레이하면서 판타지 게임하는 맛이 철철 넘쳤음! 더구나 커스터마이즈도 업그레이드되면 될수록 파팍 세지는 느낌이 단번에 느껴져서 최고! 셋을 연계해서 싸워야하고 적도 단순하지 않고 쉴드나 약점부위가 있는등 전술재미도 쏠쏠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으니... 난해하다. 시스템도 스토리도 너무나 난해하다. 챕터 8까지 갔는데도 전투시스템이 이해가 안간다 흥미로워 보였던 두 주인공의 첫만남은 이제는 아무래도 괜찮아 그냥 일상물인 사건만 진행되다보

길티드래곤
반년전인가 그만뒀었는데 요번에 다시 켜본 길티 크라운. 닷핵과 세계관 공유인거 같던데 스토리가 재미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다. 대개 이런 류 게임은 카드수집(일러가 예뻐!)과 랭킹이 재미인데 문제는 쉽게질림 근데 요 게임은 전투시스템이 재밌어서 좀 오래했었다 타카드게임하고 비슷하게 던전 탐험하면서 걍 붙는건데 전투가 참신함 빨노파종류별로 상성관계가있고, 처음에 낸 카드(리더카드)와 다음에 내거나 뽑을 카드들이 종류가 같으면 콤보게이지가 올라가서 데미지가 팍팍 올라감 리더카드선택(이때 리더카드능력발동) -> 나머지낼 카드들 선택 -> 리더카드에 적혀있는 숫자만큼 카드 추가뽑기 -> 총 콤보 + 상성 + 능력으로 데미지계산 그러다보니 덱을 짜는 재미도 있고 리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