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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6년 1월 6일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레전드 톰하디 방한 (몇시간전 상황)

레전드 톰하디 방한 (몇시간전 상황)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2월 21일

아니 이게 지금 무슨.....? 먼저 요약: 2015년 12월 20일 건대 롯데시네마에 톰 하디가 영화 '레전드' 무대 인사를 옴(그냥 옴. 갑자기 옴.;;;;;) ????????????????????????????????? 깜짝 방한이라는데 너무 깜짝 방한이라 정말 깜짝 놀란것...... 현카 정태영이 초대했다 알려져 있음무슨 개인적인 스케줄인가봐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일요일 밤에 ㅋㅋㅋㅋㅋㅋ 심야영화 무대인사를 ㅋㅋㅋㅋㅋㅋㅋㅋ시차따위 조까. 월요일 아침 조까. 당황한사람-건대 롯데시네마-심야영화 보러왔는데 톰하디 목격한 사람 줄선 팬들이랑 사진도 찍어주고 싸인도 해주고 했따캄 ㅠㅠ나중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10명씩

서른, 박민영

서른, 박민영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2월 10일

인스타그램 셀피를 줍줍. 친구랑 모종의 대화를 나누다가 박민영 얘기가 나왔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얼굴은 아닌데 친구랑 블라블라 얘기를 하다가 그래도 얼굴 바꾸자고 하면 무조건 바꾼다 바꾸고 그녀가 있는쪽에 매일 백팔배 올린다!! 이런 얘기도 했었는데 ㅋㅋ 그건 넘나 당연한 일이고....취향을 떠나서 그녀는 여배우잖아요? 개성있는 얼굴의 연기파 여배우가 아닌 여배우 얼굴의 여배우 ㅋㅋ 박민영은 진짜 외모 면에서 본받고 싶은 점이 자기가 가진 자원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거 같아서....ㅋㅋ 그리고 그로 인해 진심으로 즐거운듯 보여서 ㅋㅋㅋㅋㅋ 몸선이 여성스럽고 피부가 우윳빛깔이라서 10배 이뻐보이는듯 스타일링도 내취향이다 -내가 저러고 다닐수

007과 이드리스엘바

007과 이드리스엘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2월 3일

뒷북이지만 짜증이 좀 나서. 난 007시리즈의 팬은 아니다그래서 차기 007이 누가 되느냐에도 큰 관심은 없었음 다만 맡는다면 배우의 필모에서 단연 빛나는 몇줄이 될거라서좋아하는 배우가 맡게 된다면 응원해주고싶은 그런 시리즈 였는데 이드리스 엘바가 차기 007로 꾸준히 지목되면서& 스펙터가 혹평을 받으면서그래서 차기 007건은 어떻게 되어가나 검색을 좀 해본결과 엘바가 007 관련 질문에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을 발견,-007을 연기한적도 없는데 가장 유명한 007이 되겠다며.....긍정적이고 의욕적이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찾아보다가 9월의 사건도 이제 알게됨 원작자인 안소니 호로비츠가이드리스 엘바는 007을 맡기에 "too street"하다

크림슨 피크, 아이맥스 감상. 아름답다

크림슨 피크, 아이맥스 감상. 아름답다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1월 29일

겁이 많아서 아무리 안무서워도 호러.스릴러 영화는 힘들어하는데 아침(주말 기준 정오는 아침이니까요)부터 봤더니 정신이 혹사당한 기분이다 내용은 알려져있는것과 같음. 푸른수염을 생각하고 갔다 아름답지만 그 이상은 잘 모르겠는 영화였다 그리고 별로 무섭진 않았다.라고 영화의 절반을 눈가리고 본 노니가 말했습니다(..) (스포가 있을지도 모름, 최대한 자제하려고는 했습니다만..) 신비로운 남매가 살고 있는 스산한 저택으로 시집을 오게 된 이디스(미아 와시코브스카) 본래도 유령을 보던 이디스가 대저택 크림슨피크에서 남매의 비밀을 알게 되는 내용인데 내용은 이미 다 알고 갔었다 말했다시피 겁이 많아서 ㅋㅋㅋㅋ 미리 내용을 확인해야만 했음 일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