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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소울즈 - 2가지의 전쟁 컨텐츠 업데이트

레전드 오브 소울즈 - 2가지의 전쟁 컨텐츠 업데이트

얼마 전 게임 체험기를 포스팅(http://bardona.egloos.com/3370608) 했었던 레전드 오브 소울즈(이하 LS)에 2가지의 PVP 컨텐츠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길드 단위로 전쟁을 벌일 수 있는 ‘하늘의 후예’ 와, 1대 1로 싸울 수 있는 ‘무투의 장’ 입니다. 오늘은 이 두가지의 컨텐츠를 통해 LS가 추구하는 방향성인 ‘권력 지향’ 을 어떻게 유도하고 있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 하늘의 후예 : 길드 단위 전투로 전체의 명예를 - ‘신단령’ 이라는 이른바 ‘깃발 뺏기’ 에 가까운 전투 방식과 '파쇄령’ 으로 불리는 ‘진지 격파’ 형의 두 가지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는 ‘하늘의 후예’ 는, 길드 단위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 PVP 시스템입니다.

[GSTAR2012]올해도 참가한 월드오브탱크

[GSTAR2012]올해도 참가한 월드오브탱크

마지막으로 살펴볼 게임은 작년 지스타에서도 나왔던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 올해는 왼쪽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스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월오탱 부스 내에서는 플레이 영상과 함께 이 영상이 계속 상영되고 있었죠. 게임에 대한 홍보와 워게이밍의 개발 계획, 비전 등을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워게이밍의 궁극적인 목표는 육전, 해전, 공중전을 아우르는 3대 전쟁 게임의 구축! 대기열과 플레이중인 사람들. 워낙 알음알음 입소문이 퍼진 게임이다보니 대기열과 플레이어들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한편으론 부스 중앙에 설치된 공연 무대에서 개발자 인터뷰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부스걸들의 포토 타임. 그리고 게임 스타트! 대기중의 영상. 플레이 영

[GSTAR2012]넥슨 부스에서 만난 워페이스

[GSTAR2012]넥슨 부스에서 만난 워페이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넥슨 부스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던 근미래풍 FPS였던 워페이스! 부스 전경. 게임을 해 보러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창 PVP 대회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인 게임 화면을 큰 전광판에서 방송중. 이번 넥슨 부스들은 다 ㄷ 자형 부스로 꾸며놓고 부스 중앙에서 영상을 쏘는 식으로 진행중이더군요. 게임 진행을 위한 인트로 부분. 여타 FPS와 달리 시나리오 브리핑이 세세하게 들어가 있는 등, PVE 컨텐츠에 대한 부분이 강조. 게임 플레이 영상. 진행도중 거대한 이족보행 메카닉도 나오는 등... 게임 내 분위기는 근미래풍. 같은 넥슨 부스에서 시연중이던 카운터 스트라이크 2와 함께 넥슨을 이끌 차세대 FPS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GSTAR2012]엔비디아 부스에서 본 열혈삼국 2

[GSTAR2012]엔비디아 부스에서 본 열혈삼국 2

이번에 돌아 본 부스는 엔비디아. 부스걸 관련으로 이래저래 이슈가 대단했던 곳이죠 -_-; 사실 엔비디아에 들렀던 이유는 얼마전에도 포스팅 했었던 웹 게임 '열혈삼국 2' 가 부스 한켠에서 시연중이라서! 내일까지 클로즈 베타기도 해서, 마침 잘 되었다 싶어서 잠깐 플레이해보고 가기로. 1보다 게임 내 스토리에 좀 더 중점을 뒀었다고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었는데, 게임 시나리오 초반부인 황건적 토벌 시나리오를 플레이. 전투 부분은 턴제로 진행되는군요. 1때보다 비주얼적인 면이 더 강화되어서 웹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퀄리티. 내정 관리 화면도 크게 변화. 테스트 버전인 덕분에 조금 막혀있는 부분이 많긴 했는데, 전투나 내정 같이 게임 기본적인 부분은 1보

[GSTAR2012]피어 온라인 부스 체험

[GSTAR2012]피어 온라인 부스 체험

목,금,토 3일동안 부산 벡스코의 지스타 기간동안 인상에 남았던 게임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일단은 콘솔에서 온라인 버전으로 공개된 모노리스 원작, 인플레이 인터랙티브 제작에 나우콤 퍼블리싱인 FPS 피어 온라인부터. 부스 한켠에서는 플레이 영상과 관련 증정품들을 전시. 18세 이상 이용가 게임이라 그런지 부스 구조가 좀 특이하게 2층 구조로 되어있더군요.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여타 다른 FPS 게임들스러운 스타일인데, 조작체계에서 액션부분 강조를 하기 위함인지 특수액션이 몇가지 준비되어있더군요. W키를 연속입력해서 달리고. 스페이스 키로 점프후 F 키로 걷어차기 등등... 원작이 되는 콘솔 게임에서도 존재하는 액션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이것저것 신경썼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