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삼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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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REVIEW]열혈삼국2 OBT - 역시 명불허전

[PLAY REVIEW]열혈삼국2 OBT - 역시 명불허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드디어 열혈삼국 2의 정식 OBT가 시작되었습니다 :D 저도 몇일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스크린샷 투하와 함께 게임 초반 팁을 좀 정리해볼까 합니다. ※ 모든 스크린샷들은 클릭해서 보면 게임의 최대 해상도를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스타팅하면 만날 수 있는 김하율씨. 여기서는 플레이어의 초반 진행을 돕는 네비게이터로 등장합니다. 사실 게임상에서 등장한다길래 레어 무장이라도 되어서 나오려는건가 싶었는데 그렇진 않아서 좀 아쉽긴 하네요. 게임 초반은 황건적 토벌 역사모드로 시작됩니다. 맵의 거점을 순서대로 점령해나가는 식. 전투중 화면입니다. 클베, 지스타 판과 달리 타격 이펙트가 추가되었더군요. 세세한 변화와 업데이트는 좋은 인상

[PLAY REVIEW]열혈삼국 2 - 내일부터 OBT!

[PLAY REVIEW]열혈삼국 2 - 내일부터 OBT!

넥스트퓨처랩의 웹게임 '열혈삼국2' 가 내일부터 OBT를 시작합니다. 지난번 지스타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제대로 된 플레이 소감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 역사 모드 : 황건적 토벌부터 시작해서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구축. 역사상의 유명한 부분들을 추려내서 만들어 진 시나리오 부분은 지정된 맵의 지역 점령 스타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비도, 조조도 아닌 플레이어가 황건적을 털어버리고 황제를 등 뒤에 업는 식의 플레이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특히 '영웅루' 라 불리는 일종의 도전과제에 해당하는 지역은 입장에 제한이 있고, 난이도가 압박스러운 만큼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경우 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너 한번 나 한번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싸우

[GSTAR2012]엔비디아 부스에서 본 열혈삼국 2

[GSTAR2012]엔비디아 부스에서 본 열혈삼국 2

이번에 돌아 본 부스는 엔비디아. 부스걸 관련으로 이래저래 이슈가 대단했던 곳이죠 -_-; 사실 엔비디아에 들렀던 이유는 얼마전에도 포스팅 했었던 웹 게임 '열혈삼국 2' 가 부스 한켠에서 시연중이라서! 내일까지 클로즈 베타기도 해서, 마침 잘 되었다 싶어서 잠깐 플레이해보고 가기로. 1보다 게임 내 스토리에 좀 더 중점을 뒀었다고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었는데, 게임 시나리오 초반부인 황건적 토벌 시나리오를 플레이. 전투 부분은 턴제로 진행되는군요. 1때보다 비주얼적인 면이 더 강화되어서 웹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퀄리티. 내정 관리 화면도 크게 변화. 테스트 버전인 덕분에 조금 막혀있는 부분이 많긴 했는데, 전투나 내정 같이 게임 기본적인 부분은 1보

[PLAY REVIEW]열혈삼국 2 - 삼국지 관련 웹 게임의 선두주자, 후속작으로 다시 한 번.

[PLAY REVIEW]열혈삼국 2 - 삼국지 관련 웹 게임의 선두주자, 후속작으로 다시 한 번.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얼마 전 웹 게임 '열혈삼국'의 플레이 리뷰를 썼었죠.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 열혈삼국의 정식 후속작인 '열혈삼국 2' 입니다. 그래픽을 크게 일신하고, 좀 더 유저 편의적인 방향으로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개선의 폭이 어느 정도로 넓어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개발 관련 담화 영상) 게임을 위해 제작한 엔진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 등, 일반적인 웹 게임과는 궤를 달리하는 준비성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게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퀘스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시각적인 효과가 많아져서 웹 게임 특유의 단조로운 맛을 줄이는 데에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