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在衒의 백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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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세카 5화에 나온 동굴
시모세카 5화에 나온 동굴입니다. 주인공인 오쿠마가 떠밀려 쳐박힌 동굴이죠. 야한 책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근데 제 눈에 음란마귀가 끼었나 싶습니다. 아무리 봐도 그걸로 보이는데.... ... 내 눈에 음란마귀가 끼었나...
이번 분기의 에로 애니메이션,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창작물 등을 검열하는 세계를 다루는 픽션은 많습니다. 고전으로는 화씨 451이 있고, 애니메이션으로는 도서관 전쟁과 사이코 패스 등이 있습니다. 이 시모세카가 다른 작품들과 다른 부분은 이런 테마를 다루는 소재로서 에로를 선택했다는 점이죠. 사실 야한 매체, 선정적인 매체는 어느 문화권을 막론하고 가장 먼저 검열이 되는 매체입니다. 사실 저도 성인 매체에 대해 검열을 할 필요까지는 없어도 연령에 따른 접근 제한의 필요성에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표현 매체를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고 여기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가장 강한 검열이 행해지는 매체가 선정적이고 야한 매체라는 점에서 이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 유사한 테마의 다른 작품들과 구분되는 점이

시모세카 이거....
히로인중 한명이 발정나서 눈에 하트가 뿅 하고 나타난 건데... 하트가 참 묘합니다. 네개의 하트가 모여 하나의 큰 하트를 이루는데... .... 모양이 소음순... 뭐여 이건..
사이코패스 극장판을 보면서 인상깊은 것들[미리니름]
시안 정규군은 SCAR-H를 쓰더군요. 이게 지금으로서는 최신 소총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작중 무대는 2116년 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정도 후인데, 아직까지도 SCAR를 쓴다는건 이게 100년동안 사용되어 왔다는 거죠. 뭐,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냥 미술적으로 현대 최신 소총이 멋있으니까 아무 생각 없이 작중에도 나오게 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겁니다. 다른 가능성으로는 100년도 더 된 낡은 소총을 쓰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일본 외부의 세계는 발전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후자일 경우에는 꽤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우로부치가 관여한 작품인 만큼 총기에 대한 설정을 그냥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외에도 이보다 더 오래된 총기들도
닌자 슬레이어
이 작품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는 일단 판단 보류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거는 실험정신이 강한 장인 혹은 장잉 정도의 인상입니다. 정신적으로는 트리거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 가이낙스의 팬스가나 트리거의 이름을 알린 킬라킬의 경우에도 영상은 당시 아니메 트렌드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팬스가는 미국 애니메이션과 일본 아니메가 결합된 화면을 보여줬고, 킬라킬의 경우에는 일본 TVA스타일과 플레시 애니메이션의 중간쯤에 있는 듯한 영상을 보여줬죠. 팔이 움직일 때 전 관절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팔꿈치 혹은 어께를 축으로 팔 그림이 회전한다던가 하는 장면이 있었죠. 저는 단지 이것이 예산이 절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킬라킬 특유의 만화적인 독특한 화풍을 구현하기 위해서였다고 봤습니다. 그 후에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