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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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posts[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아오바 용의자에 대한 청취조사 진행
올 7월에 있었던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으로, 현재까지 36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을 당한 것을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현재 이 사건을 일으킨 아오바 신지 용의자에 대해 체포장이 발부되었지만 아오바 용의자가 전신에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라 아직 체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아오바 용의자에 대해 지난 8일, 쿄토 부의 경찰이 병실에서 1시간 가량 청취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아오바 용의자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차피 사형될 것이다'라고 얘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참조 :
[에반게리온] 제작사에 대한 방화 예고로 무직 남성 체포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는 '스튜디오 카라'에 대하여 트위터 상에서 방화를 예고하는 등으로 일본 경시청에서 협박 및 위협업무방해 혐의로 무직 남성을 체포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자기 가족에게 애니 저작권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3년 전부터 비방중상을 이어왔다고 하며, 지난 7월 7일부터 18일까지는 자택의 컴퓨터로 '죽어', '쿄애니 사건 같은 일이 안 생기면 좋겠네'라는 식으로 협박하여 스튜디오 카라 측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참조 :
[영상] 마츠오카 "미나세 쨩, 일어나"
재생 Matsuoka Yoshitsugu「Minase-chan, wake up」 이 조합으로 봐서는 5등분의 신부 이벤트 현장인 것 같네요. 참조 :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쿄애니 사망자 36명으로 늘어
오늘 5일 쿄토 부의 경찰에서 밝히기를, 지난 7월에 있었던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으로 입원 중이던 20대 여성이 사망했다고 합니다.쿄토 부 경찰에 따르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이 여성이 어제 4일 밤 숨졌다고 하는데요, 사인은 몸에 광범위하게 있던 화상에 세균이 감염되면서 일어난 패혈증성 쇼크라고 합니다. 한편, 사건을 일으켰던 아오바 신지 용의자는 아직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인공호흡기를 떼더라도 의사와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가능한 모양이지만, 퇴원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것 같습니다. 참조 :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쿄애니 재건에 NPO가 나서다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이후, 쿄애니의 재건을 위해 도쿄의 한 NPO가 오늘부터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산업 이노베이션 회의'라는 이름을 가진 NPO가 모금하고 있는데,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Makuake'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10월 18일까지 약 2달 간의 기간 중에 모금된 금액이 수수료를 제외하고 쿄애니 전용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원금은 500엔부터 100만엔까지 총 11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NPO에서 이후 개설하는 전용 페이지에 이름이 게재되며 쿄애니 앞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이트에는 코멘트를 적는 곳도 있는데, 곧장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든가 '이번엔 내가 (쿄애니를) 떠받쳐 주고 싶다'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