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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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posts[결혼] 성우 박로미 씨와 배우 겸 성우 야마지 카즈히로 씨 결혼
성우 박로미 씨와 배우 겸 성우 야마지 카즈히로 씨가 결혼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박로미 씨의 트위터와 각자의 공식 사이트 및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참조 :
![[아얏페] 결혼](https://img.zoomtrend.com/2019/12/31/d0131806_5e0b3285c3d7d.jpg)
[아얏페] 결혼
성우 스자키 아야 씨가 블로그를 갱신하였는데, 방송작가 겸 각본가인 이후쿠베 타카시(伊福部崇) 씨와 결혼하였다고 합니다. 센본기 사야카나 타치바나 리카 등 요즘 다시 여성 성우들의 결혼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이제 스자키니시에서 남은 건... 니시 아스카입니까... 참조 :
[가이낙스] 사장 체포
성우를 지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외설행위를 한 혐의로 애니 제작사 가이낙스의 사장 마키 토모히로 씨가 준강제외설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발표에 따르면 마키 사장은 2월 6일부터 2월 23일까지 4차례에 걸쳐 가이낙스에서 '프로덕션 여성 기숙사(プロダクション女子寮)'라고 명명한 도쿄 아다치 구의 맨션에서 성우를 지망하여 계약, 소속되어 있던 여성에게 '예능인으로서 찍히기 위한 훈련이다'면서 그 여성의 알몸 사진을 촬영하였고, '발이 부었으니 마사지를 하겠다'면서 신체 접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조사에 대해 마키 사장은 '부탁해서 사진을 찍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조 : 【速報】アニメ制作会社・ガイナックスの社長さん、声優志望の少女にわいせつな行為をして逮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아오바 용의자의 진술 내용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을 일으킨 아오바 신지 용의자에 대해 청취조사가 이뤄졌다고 어제 글을 썼는데, 쿄토 부 경찰에서 진행한 임의 청취조사에서 아오바 용의자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 제1스튜디오를 목표로 했다. 많은 부상자를 낼 수 있으니까"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오바 용의자는 사이타마 현의 자택에서 출발할 때부터 사건을 일으킬 목적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이에 쿄토 부 경찰은 아오바 용의지가 처음부터 명확한 살의(살해 의도)를 가지고 대량 살상을 주도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건 당일 아오바 용의자는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공격할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