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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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posts[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아오바 용의자, 상태 호전인가
지난달 18일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을 일으켜 많은 사상자를 발생하게 한 아오바 신지 용의자가 의료업계 종사자가 불렀을 때 이에 반응을 보인다든지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합니다. 사건을 일으킨 이후 신병이 확보되었지만, 전신 화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던 아오바 용의자는 의식 불명 상태가 계속되었지만, 이따금씩 간호사가 불렀을 때 이에 반응을 보인다거나 눈을 뜨기도 하는 등 상태가 조금 호전된 것 같다고 합니다. 다만 아직 증상이 심해 체포하기에는 아직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 : 京アニ放火殺人、青葉容疑者が呼び掛け応答 病状改善か(京都新聞) - Yahoo!ニュース京都市伏見区桃山町因幡のアニメ製作会社「京都アニメーション」第1スタジオが放火さ - Yahoo!ニュース(京都新聞)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희생자 35명 중 10명의 이름 공표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의 희생자 35명 중 10명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예전에 밝혀졌던 타케모토 야스히로 감독과 니시야 후토시 씨와 츠다 사치에 씨, 이시다 나오미 씨 등 외에 추가로 희생자의 이름이 공개되었습니다. 키가미 요시지(木上益治) : MUNTO의 감독 및 연출 담당. 젊은 애니메이터 양성에도 참여. 향년 61세. 와타나베 미키코(渡邊美希子) : 미술감독. 향년 35세. 우다 쥰이치(宇田淳一) : 동화담당. 향년 34세. 오오무라 유우키(大村勇貴) : 시즈오카의 한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원. 향년 23세. 카사마 유카(笠間結花) : 오사카의 대학 졸업 후 입사. 향년 22세. 쿠라키 아미(栗木亜美) : 원화 담당. 향년 3
[야마칸]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
어제자로 야마칸의 트위터에 올라온 트윗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슬픈 날이다. 솔직히 TV를 틀 수가 없다. 내가 한 예언이 여기까지 맞아들었다고 하는, 비극. 죄의식까지 느낀다.' 이렇게 적혀 있는데, 혹시 무슨 일이 있었던가요? 참조 :
[부고] 박일 성우님이 어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박일 성우님이 어제 31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평소 지병이 없었는데, 수면 중 자연사한 것 같다고 합니다. 어릴 적에 보았던 토이스토리의 버즈 목소리로 익숙한 분이었는데, 그리고 최근에도 토이스토리 4에서 더빙을 맡으실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셨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조 : 성우 박일 별세 "수면 중 자연사"…'알랭 드롱'부터 '토이스토리'까지(종합)[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유명 성우 박일(본명 조복형)이 별세했다. 향년 69세. 한국성우협회 등에 따르면 박일은 3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박일 측 관계자는 "박일이 지난 밤 주무시다가 조용히 별세하셨다"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소설 공모 당시 용의자와 같은 이름의 사람이 응모했던 사실 밝혀져
과거 쿄애니에서 진행한 소설 공모에, 이번 방화 사건의 용의자 아오바 신지와 동일한 이름의 인물이 응모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쿄애니 측 변호사가 오늘 30일 저녁에 각 언론사에 보낸 메일에 따르면, 소설 공모에 응모한 사람은 아오바 용의자와 동일한 이름의 인물로, 여태껏 보도되었던 주소 일부와 일치했던 점이 있다는 모양입니다. 쿄애니 측에서는 여태까지 소설 응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왔지만, 일본 경찰 측에서 아오바 용의자의 이름과 주소를 밝힌 것과 관련, 자세히 조사한 결과,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이 응모된 소설의 경우, 형식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1차 심사를 통과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핫타 히데아키 쿄애니 사장을 포함하여 사내에서는 공유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쿄애니 측에서는 '오늘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