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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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이의 11/16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바 빠질하러 국외탈출하느라 잠시 밀렸었네요 11월 16일 (금) 맑음 "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건가요" 평판 좋은 점쟁이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점을 보러 갔다 ......저기, 그렇게 곤란한 표정 짓지 않아도 돼요 예언자 프람이 점쟁이 프람으로... 근데 예언에서도 부정적인 대답이 나온 모양이다 그리고 아사기 본인도 그걸 이미 받아들이고 있고 ㅠ_ㅠ

Q
호갱세트 1600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도그+감자튀김+콜라 세트가 850엔인가 하던데 달랑 콜라+팝콘(+잉여 피겨)=1600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팝콘봉지가 멋있어서(?) 봐준다 파 때와는 달리 첫날부터 악질적=_= 네타를 뿌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왕왕 보이던데 전 상대의 의중을 존중해서 그러진 않겠습니다 최대한 스포일러성을 자제한 간단한 감상 몇 마디만 써둘 테니 보고 싶으신 분들만 펼쳐보세요... --------------------------------------------------------------------------------- --------------------------------------------------------------------------------- ----

MMOG의 재미
현재 메인 스토리 라인인 에픽 퀘스트는 간달프를 만난 뒤 갈색의 라다가스트를 찾아 헤매는 도중. (호빗들은 스트라이더와 합류하여 브리를 떠나 웨더탑에서 나즈굴들과 푸닥거리를 마친 상태쯤 됐을 듯) 간달프 왈: 나님은 중간계의 운명이 걸린 여행으로 바쁘니 자네는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앙그마르의 마술사왕을 막아보게나 ...이런 무책임한 마법사 같으니라고 여전히 헤어나올 수 없는 늪처럼 작용하고 있는 LOTRO. 어젯밤 진행하면서 무척 유쾌한 경험을 하게 되어서 기록을 남겨본다 내가 MMORPG라는 걸 제대로 해본 게 거의 없다 보니 인던이 무엇의 약자인지도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는데 아무튼 처음으로 인던이라는 것에 도전하게 되었다 Southern Barrow-downs에 있는 The Gre

아삭이의 11/13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월 13일 (화) 밝은 뒤 비 모두가 응원해준 덕분에, 내 팬클럽 T셔츠의 발매가 결정됐어☆ 이대로 팬클럽 회원 1만 명을 향해 달려주겠어~ 잘 됐구나 아사기. 다시 기운이 났네 T셔츠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뒷쪽은 괜찮네 아무튼 T셔츠 얘기도 나왔겠다, 아사기 팬클럽 소식 갱신. 현재 회원 수 4078명 도달 모르는 사이에 아사기 커스텀 테마와 월페이퍼는 제작완료. T셔츠와 프리니 인형, 신곡은 계속 제작 중 조만간 앨범CD 발매까지 회원 수가 채워질 듯!?!? ...제발 아사기 Go FIGHT 넣어줘 ㅠㅠㅠㅠㅠ 회원 300명 달성 기념 커스텀 테마와 월페이퍼 배포가 여기서 이

아삭이의 11/9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1월 9일 (금) 맑음 가을은 역시 예술의 계절! 나중에 거물이 되면 비싸게 팔리겠지☆~ 어.... 지난번 고장난 오르골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