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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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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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주일은 그냥 세계의 타임라인에서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씹주구리한데 유일하게 좋은 소식(?)은 넉 달 간 정신없이 달렸더니 킨쉽에서 officer가 된 것... 그래서 심적 부담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 하게 됐습니다!? 소집해제 전에 만렙 찍을 수 있을 거신가... 가장 큰 관건은 내 의지의 문제가 아니긴 하군 덧> Behold the First Mortal Ring-bearer, Isildur of the Line of Elendil! 중간중간 나오는 히스토리 세션들 너무 좋음. 그리고 Rise of Isengard 스토리가 정말 훌륭하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느끼기 시작했음... Shadows of Angmar하고는 다른 의미로 정말 절륜임.

아삭이의 2/22 일기

아삭이의 2/22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22일 (금) 눈 스키장에서 조난당한지 벌써 3일째...... 빨리... 구조 좀......... '집에 돌아가고 싶어...' 스키장에서 조난당하다니 란마의 료가 뺨치는 능력이군... 동굴까지... 그나저나 디스가이아 D2 시스템 보니까 이래저래 바뀐 게 꽤 되는 듯? 아이템계(界)가 아이템해(海)로 바뀐 건 다쟈레 같지만(발음이 같지 않나) 덕분에 기본적으로 해적선을 타고 다녀야 하고 해적선을 업그레이드해야만 더 깊은 심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무기 종류에는 자그마치 책(本)이 추가된 것 같고... 지팡이와 다른 점은... 소환술 계통이었다는 듯 뭐 언제나 그렇지만 전작에 비해 신경 써야 할 게 더 많아진 모양인데

아삭이의 2/20 일기

아삭이의 2/20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월 20일 (수) 맑음 역시 겨울철 스포츠 하면 스키죠! 눈 덮인 은세계는 텐션을 잔뜩 올려주니까☆ 갑자기 웬 스키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MAGURO 보드 타고 날아가는 킬러네코... IWASHI일줄 알았는데

당장 예약합니다

당장 예약합니다

'독일 요리(ドイツ料理)'라는 제목으로 끝판왕 597가 올린 사진 'ㅅ'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Q EVANGELION:3.33 YOU CAN (NOT) REDO.(初回限定版)(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付き) [Blu-ray] (야마준 예약 링크) 마침(?) 국내 개봉이랑 타이밍도 엇비슷한 것 같네... 시사회나 첫 개봉하고 나오는 길에 이걸 팔면... 멘붕한 오덕들이 잘 안 살 게 뻔하니까 기획을 하려면 출구가 아니라 입구쪽에 가판대 만들어서 미리 극장에 입장하는 오덕들에게 파는 게 낫겠다 물론 DVD도 있어요- 근데 초회특전이 OST라니 몇 주 전에 산 거랑 동일한 건 아니겠지... 덧> 물론 정발판 나오면 그것도 또 사요. ㄱ-

중간계의 이스터 에그

중간계의 이스터 에그

아... 스케일과 규모가 이쯤 되는 게임이고 보면 어찌보면 당연한 건데...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 이스터에그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ㅎㅎㅎ 포럼에 이런 것만 주르륵 정리해놓은 페이지도 있을 텐데... 지금 24시간 서버 점검으로 포럼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지라 그건 찾아볼 수가 없고... 어제 다른 거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알고보니 제법 유명했던 이스터 에그 고블린 타운(호빗에서 빌보가 골룸과 반지를 발견했던 바로 거기... 골룸의 동굴도 물론 있고... Deed 중 하나로 수십년 전 빌보가 모험하면서 흘리고 다닌 단추 8개를 다 모을 수도 있다...)의 가장 깊숙한 곳에는 Seat of the Great Goblin이라는 인던이 하나 박혀 있는데... 간달프가 호빗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