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Posts
756 posts채드 포트(chad ford)의 NBA 2020 big board 소개
최근 드랩 티어라는 발상으로 유명세를 떨친 인물 ESPN 출신의 채드 포드가 다시금 활발하게 활동중인데요. 위 사이트에서 본인의 2020 NBA draft big board를 제공중입니다.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티어 구분은 더이상 제공하지 않지만 참고하시기엔 좋아보여 소개합니다(빅보드로 제공하지만 사실상의 mock draft 개념 같습니다). 채드 포드는 선수 평가할 때 익명의 NBA 팀 스카우트들의 의견을 수렴해 평가하는 걸로 유명하죠. 다양한 팀 스카우트들의 생각을 취합해 평가에 반영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드랩계의 마당발이죠). 그런 인물이라 현재 각 팀들이 바라보는 선수 가치를 예측하시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립니다. 제공하는 빅보드도 포멧이 굉장히 깔끔해서 대략적인 상황파악에는 좋으
필리가 taxpayer mid-level exception으로 노려볼만한 선수들(Noah Levick)
필리가 taxpayer mid-level exception으로 노려볼만한 10인을 다룬 노아 레빅의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필리가 이번시즌 FA 영입하려면 베테랑 미니멈 외에 taxpayer mid-level exception을 쓸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기준 taxpayer mid-level exception는 5.718 mil인데, 샐러리 변동폭이 크지 않을테니 이번시즌도 아마 5.3-5.7 mil 사이로 유지될 것 같습니다. NBC의 노아 레빅은 taxpayer mid-level exception로 노릴만한 선수로 알렉 벅스, D.J. 어거스틴, 애런 베인즈, 브린 포브스, 랭스턴 갤러웨이, 저스틴 할러데이, 이트완 무어, 에네스 칸터, 메이어스 레너드, 마키프 모리스와 같은 선수
필리 이모저모(2020.10.20)
10월 20일 필리 소식 정리해봤습니다. 데이브 예거 수석코치 선임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영입입니다. 이 또한 철저히 엠비드-시몬스를 위한 영입으로 마크 가솔-커즌스를 겪었고(마크 가솔의 전성기를 함께 한 감독), 팍스 중심의 런 앤 건을 선보인 바 있는 예거 전 감독을 무려 수석코치로 영입했습니다. 2 코어 모두에게 좋은 영입이나 특히 마크 가솔에게 엄청난 고전을 했던 엠비드 입장에선 더할나위 없는 영입입니다. 엠비드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줄 코치 선임이라 생각합니다. 예거가 팀 구성원에 따라 유연한 전술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기 때문에 리버스와도 좋은 합을 보여줄 거에요. 리버스 감독은 최근 팀의 공격 속도를 떠 빠르게 만들거라 했는데, 이런 부분에도 예거
샘 배시니 2020 mock draft ver 8.0 보고
이번 버전은 참 재밌네요. 몇 가지만 골라서 다뤄보겠습니다. 21픽(식서스): 데스먼드 베인 일단 필리의 21픽에 데스먼드 베인이 선정되었습니다. 그의 컴패리즌으로 조 해리스가 언급되고 있고, 베인은 필리 로컬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JJ 레딕-랜드리 샤멧처럼 될 수 있다 했죠. 이 부분을 높이 평가한 것 같아요. 브랜드가 좋아하는 대학 4년을 꽉 채운 선수이기도 하고, 대학 4년 3점 성공률이 43.3%(4.1개 시도)입니다. 마지막 시즌은 44.2%이고, 1학년 제외 42.5% 이하로 떨어진 적도 없죠. 피지컬도 뛰어나고 수비 포텐도 충만한데, 단점은 브랜드가 싫어하는 악어팔(키 6-6, 윙스팬 6-4)이라는 점입니다. 최근 인터뷰를 굉장히 잘 해온 걸로 알려졌는데, 이 부분이 고
이번 플옵에서 생각해볼만한 부분(감독 역량의 중요성)
19-20시즌 몇가지 포인트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nbatalk&wr_id=7694546&first_view=yes&page=0&sca=&sfl=&stx=&spt=0&page=0&cwin=#c_7697222 앞선 글에 이어서 추가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 이번 플옵을 보면서 느낀 점은 압도적인 강팀이 없다. 정규시즌과 같은 방식으로 상대를 부숴버리는 강팀은 현 리그에 없고(쓰리핏의 레이커스 같은), 그래서 감독의 임기응변이 정말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