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케러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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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케러는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6월 15일

빈유건 거유건 상관 없고 정신적인 성숙도랑 주인공을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요소가 척도라고 생각함. 단, 실제 누나는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