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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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posts괌 #5 이곳은 남국의 꿈,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
괌 여행기 5편! 4박 5일 일정에서 후반부 2박을 묵은 리조트,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의 이야기. 괌 #1 남국의 리조트에서 놀고 먹으러 갔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괌 #2 남국의 리조트코모리가 이렇게 좋더라 (PC 링크) (모바일 링크) 괌 #3 아침부터 밤까지 리조트코모리! (PC 링크) (모바일 링크) 괌 #4 안녕, 롯데호텔 괌! 그리고 두 번째 리조트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롯데호텔 괌에서 체크아웃한 뒤 택시 타고 금방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 도착. 아직 시간이 일러서 체크인이 안 되기 때문에, 일단 짐을 맡기고 나서 미리 예약해둔 돌핀워칭을 하러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그것도 업체 셔틀버스 운행시간까지 좀 남았기 때문에
괌 #4 안녕, 롯데호텔 괌! 그리고 두 번째 리조트로...
2017년 6월 29일~7월 3일까지의 괌 여행기 4편!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삶에 치이다 여행 다녀오고, 삶에 치이다 여행 다녀오고를 반복하다 보니 여행기가 띄엄띄엄 이어지는군요-_-; 괌 #1 남국의 리조트에서 놀고 먹으러 갔다 괌 #2 남국의 리조트코모리가 이렇게 좋더라 괌 #3 아침부터 밤까지 리조트코모리! 괌 여행 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 날도 날씨가 맑았어요. 남국의 파란 하늘이 기분 좋았던 아침. 이 날은 첫날부터 시작해서 2박한 롯데호텔 괌에서 체크아웃하는 날. 롯데호텔 괌에서 마지막으로 아침식사. 어제와 마찬가지로 분위기 좋은 클럽라운지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메뉴는 전날과 거의 같았고 두어개 정도만 달랐어요. 밥 먹고 나서도

후쿠오카-나가사키 4박 5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7월 19일~7월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후쿠오카-나가사키 여행 다녀왔습니다. 나가사키에서 나가사키 짬뽕과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먹겠다는 야망으로 무장한 여행! 5월 말 도쿄 여행 이후 두달만의 일본 여행이로군요. 다른 동네도 슬슬 가보고 싶긴 한데 어쩌다 보니 계속 일본 갈 일만... 이번달 말에도 또 일본 갈 일이 생겼고... (먼 산) 후쿠오카 공항은 두 번째였습니다. 큐슈에 두 번째 가는 거였는데, 오이타 지방 여행을 갈 때는 오이타 공항으로 직행했었거든요. 후쿠오카는 다른 것보다는 공항이랑 가깝다는 점이 제일 좋아요. 갈 때도 올 때도 공항과 도심 사이를 이동하느라 시간 안 잡아먹는게 장점입니다. 일본 택시가 비싸긴 해도 2000엔 정도면 공항에서 짐 싣고 도심의 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 22년만에, 다시 극점을 찍다
3년만의 속편입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서는 일반적인 텀이지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는 상당히 빨리 나온 축에 속하죠. 미션 임파서블 (1996년) 미션 임파서블2 (2000년) 미션 임파서블3 (2006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2018년) 이 시리즈는 평균적인 텀이 굉장히 길었어요. 이런 텀으로, 같은 주인공으로 계속 시리즈가 이어진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요. 그렇게 벌써 첫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가 나온지 22년이 흘렀습니다. 22년 동안 6편이 나온 것도 놀랍지만, 여기까지 오면서도 이토록 건강하게 유지되는 시리즈라는 점은 더욱 놀랍지요. 예~전에 2편에서

한국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첫주 330만!
한국에 내한만 9번째, 내한 마스터 톰 아저씨의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로군요. 매편마다 감독을 바꿔온 이 시리즈였습니다만, 이번 6편은 5편과 같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입니다.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를 비롯한 주요 캐스트들도 그대로 돌아왔지만 제레미 레너만은 스케줄 문제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다음편에선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5편에서도 역할이 아쉬웠는데... 전편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를 보여준 레베카 퍼거슨도 돌아왔고, 이번에는 헨리 카빌이 주요 캐릭터로 참전했습니다. 이번 6편은 시리즈 중에서는 드물게도 전편과의 연결성이 강한 속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5편 정도는 보고 가면 좋고, 4편부터 보고 가면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