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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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압도적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압도적 1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점퍼'의 더그 라이만 감독 연출, 톰 크루즈, 에밀리 블란트 주연. 80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6만 7천명, 한주간 197만 2천명이 들면서 다른 경쟁작들을 압도하며 1위. 북미에서는 영 시작이 좋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파죽지세입니다. 북미를 제외한 국가 중에서 2위 흥행을 기록했을 정도. (1위는 중국) 흥행수익은 166억 1천만원. 이 영화는 일본 라이트노벨 원작으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 노벨인 'All You Need is Kill'를 영화화한 작품이죠. 원래는 영화 제목도 원제를 그대로 따르기로 했다가 제목에 Kill 이 들어가는 것은 흥행상 좋지 않다는 의견 때문에 제목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위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위 출발

로맨스 드라마 'The Fault in Our Stars'가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쉐일린 우들리, 안셀 엘고트 주연, 윌렘 대포 출연.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죠. 16세 소녀이지만 말기암환자인 헤이즐이 암 환우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사랑에 빠져드는 이야기. 쉐일린 우들리는 '다이버전트'의 주연이었고 안셀 엘고트 역시 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죠. 이번에는 둘 다 주연-주연으로 사랑하는 연인 관계로 만났습니다만... 영화는 정말 잘 나온 모양입니다. 317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820만 달러, 극장당 수익도 1만 5191달러로 높습니다. 첫날 수익이 2600만 달러를 넘었던걸 생각하면 주말

'엣지 오브 토모로우'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엣지 오브 토모로우'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서는 주말 1위가 확실시되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The Fault in our Stars'입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점퍼'의 더그 라이만 감독 연출, 톰 크루즈, 에밀리 블란트 주연입니다. 일본 라이트노벨 원작으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 노벨인 'All You Need is Kill'를 영화화한 작품이죠. 시사회 때부터 높은 평이 나왔는데, 음, 그런데 북미 흥행 시작은 별로 좋지 못합니다. 3490개 극장에서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 1066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603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7096만 달러. 제작비가 1억 7800만 달

엣지 오브 투모로우 촬영 비하인드 푸티지 영상

엣지 오브 투모로우 촬영 비하인드 푸티지 영상

되도록 영화 보신 분들만 보시길 권장. 뭐 결정적인 스포일러 같은 것은 없는 영상이긴 하지만, 영화를 보고 봐야 더 인상적일 겁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비하인드 스토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엑소수트가 그냥 가벼운 거 입고 CG 처리한 게 아니라 50킬로그램이나 되는 소품을 만들어서 입고 촬영했다는 것. 영상을 보면 이건 진짜 개고생하며 찍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걸 입은 상태로는 도저히 제대로 된 액션을 할 수 없으니 달리고, 점프하고 하는 부분은 전부 와이어의 도움을 받고 있죠. 영화를 보면 해변 전투씬은 정말 현장감이 폭발하는데 어떻게 찍었는지 알면 과연 그럴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엑소수트는 다 50킬로그램 짜리라 배우들은 입고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죽을

국내 박스오피스 '엑스맨 : DOFP' 말레피센트 격파!

국내 박스오피스 '엑스맨 : DOFP' 말레피센트 격파!

북미에서는 '말레피센트'가 맹위를 떨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2.5% 감소한 83만 4천명, 누적 관객은 310만 5천명을 돌파하면서 역대 엑스맨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동원기록을 냈습니다. (종전에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253만 5천명이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52억 6천만원. 2위는 선균, 조진웅 주연의 액션 영화 '끝까지 간다'가 차지했습니다. 6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8천명, 한주간 64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60만명으로 알려졌는데, 시작이 나쁘지 않군요. 줄거리 :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