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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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그가 지금 문제인게

최정 나이 또래 이후로 눈씻고 찾아봐도 장타 포텐을 지닌 선수가 안보이죠. 그나마 안치홍이 장타 포텐이 있기는 한데 매년 홈런수가 줄어드는 추세고 오지환은 두자릿수 홈런을 두번 기록했지만 애석하게도 홈구장이 잠실이죠. 고교야구 지명타자와 나무배트 도입 이후로 어중이 떠중이까지 투수로 가는 추세고 선수층이 약한 약체팀이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투수전문화를 찍고 있습죠. 과거에도 재능이 좋은 선수들이 투수로 많이 갔습니다만 나무배트 이후로 더 심화되 고 있죠. 일단 투수는 때만 잘타고 나면 140근처에도 못가도 1라운더가 될 수도 있으니 까 말이죠. 계약금도 야수에 비해 후하게 받는 편이고요. 유망주 야수들의 미국진출도 예전보다 늘어난 데다가 출산률 감소도 앞으로 영향을 미치겠죠. 말그대로 총체적 난국인 현실

류중일 감독님

김치개빠따 색기들의 타격을 볼 때 쉽지 않을 거 같은데 7회말 공격 한번 하고 8회부터 유전어내서 타이중의 하늘을 수놓아봅시다. 노갱, 손승락 혹사는 무신ㅋㅋㅋㅋ 혹사라고 할 만큼 성과는 냈나벼

손시헌 ㅋㅋㅋㅋ

솔직히 대표팀에 포함되었을 때 왜 데려가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뭐 강점이 있었기는 했지. 안정감과 강한 어깨를 이용한 좋은 송구능력 근데 말이여. 요새 유격수들 중에 어깨 약한 애들 몇이나 되지? 나이들면서(원래도 넓지는 않았지만)수비폭은 계속 줄어들고 있고 안정감도 예전만 못한 것 같은데 말여 ㅋㅋ 호주전에 대쉬 제대로 안해서 내야안타 내줄 뻔 했는데 사람들은 어깨 강하다고 역시 손시헌 이러던데 ㅎㅎㅎㅎ

따이왕 타자들 조심해야 합니다.

스윙하는 것을 보니 힘이 있더군요. 네덜란드 전에서 강타날리는 것을 보니 심상치 않습니다. 아주 독하게 마음먹고 나온 것이 아닌가 싶은데 어중간하게 스트라익 잡으러 들어가다가는 큰거 맞을 가능성 큽니다. 그러니 코칭스태프도 쫄아서 분석이 많이 되었을 장원삼이 아니라 2군경기에 뛰어 아무래도 데이터가 적은 장원준을 내는 거겠죠. 장원삼이 몸에 문제가 없는 거라면 윤희상하고 1회부 터 불펜에서 대기해야 할거고요. 네덜란드가 승리함으로써 사실상 확정이 되었고 남은 한자리를 두고 대만과 한국이 다투어 야 하는데 대만도 필사적으로 나올 겁니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죠.

역쉬 승삽횽은

끄라스가 달라. 스트라익 잡으러 오는 공 여지없이 조져버리네 보고 좀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