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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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이글스의 포수육성 문제
다른 포지션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특히 포수는 경험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 경험이 1군에서든 2군에서든 말이죠. 1군에서 쓰기 뭐하지만 팀이 육성해야 하는 선수라면 차라리 2군 에서 주전으로 박고 쭈욱 키우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산이 최근 양의지와 최재훈이라는 포수를 육성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2군에서 충분한 경 험을 쌓을 수 있었기 때문이겠죠. 양의지는 두산 2군시절 주전포수로 나오다가 경찰청 입대하 게 되었고 여기서도 주전으로 나오면서 상당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최재훈 역시 양의지가 복 귀할 무렵 경찰청에 입대하면서 위치를 체인지 했었죠. 이들은 상위라운더는 아니었지만(최재 훈같은 경우는 좀 의문이었죠. 키는 작았지만 하위에서 충분히 지명해 볼만한 선수였는데 대 학갈 줄 알았던 건
류현진 험난하겄고만
1마일 12분이라...평소에 조깅만 했어도 9분대 정도는 나올텐데 12분이면 속보 수준이군. 내가 고딩 시절 체력장에서 1600미터 6분 40초대 나왔었는데...유일하게 체력장에서 만점 나왔던 부분... 운동장 가로질렀다는 말도 있던데 사실이라면 코칭스태프에 아주아주 인상적으로 각인이 되겄고만...그것도 좋지 않은 쪽으로 사람들 크게 착각하고 있는게 다저스가 류현진에게 돈을 많이 썼으니 기회가 충분히 보장 될거라 생각하나본데 지금 다저스는 연평균 천만불 정도는 껌값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초반 선발로 나와서 충분한 결과를 내지 못하면 다저스 투수진을 감안할 때 불펜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만약 불펜으로 갔을 때 불펜에서조차 만족스러운 피칭을 하지 못한다면 그 때도 다저스가 투자한 돈이 있으니 메이
탈쥐효과에 버금갈 탈칰효과
1. 노장진: 최익성, 박태순과 1:2트레이드, 노장진은 99년 사실상 삼성 라이온즈 의 에이스로 활약함, 그해 칰을 상대로 3승했었던가, 02년에는 중무리로 리그를 초토화시키기도 2. 홍원기: 전상열과 함께 김경원과 2:1트레이드로 두산행, 김경원은 5점대를 훨 씬 상회하는 방어율 기록, 급기야 이듬해에는 박경완 4연타석 홈런의 마지막 제 물, 3루수 출신으로 내야 전포지션이 가능했던 홍원기는 두산의 약방의 감초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됨 3. 전상열: 당시 칰 토종외야에서 가장 수비가 좋았던 외야수이자 대수비 요원이 었으나 이남헌의 김경원가지고 싶은 욕심에 낑기게 된 선수, 두산의 리빌딩 기간 중 팀의 주축으로 활약 4. 이상열: 현금을 얹어 최영필과 트레이드, 이듬해부터 병역비리가 터지기 전까
1차지명 유급생 관련 조항은 재해석이 필요하다
05년이었나 백정현이 유급하면서 이걸 두고 타구단에서 엄청나게 항의했죠. 덕분에 유급생은 1차지명 대상에서 제외되는 규정이 생겨났습니다. 아마 동시에 타지역 전학생도 제외되는 조 항도 같이 생겨났던 것 같은데 확실한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1차지명이 폐지되고 전면드래프트가 시행된지 4년이 지났습니다. 언제라고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1차지명 부활이 확실시되고 있는데 당연히 유급생 관련 조항은 재조정이 필요합니 다. 지금 1차지명 대상자들은 1차지명과 무관하게 유급을 선택한건데 유급자 제외는 1차지명 이 시행된 이후 유급자를 대상으로 시행되어야겠죠. 예전에 1차지명선수를 배출한 학교는 구 단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 왜 구단들의 농간에 어린 선수들이나 학교가 피해를 봐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쌍방울이
말라죽어가든 말든 나몰라라 내팽겨쳤을 뿐 아니라 더러운 오물 취급하며 하루빨리 짜져주기를 바랬던 전주시나 전북은 프로야구 연고지로 고려할 일언반구의 가치조차 없다. 전주시와 전북이 진정 프로야구단의 유치를 바란다면 지역인프라부터 개선하는 것이 옳다. 세상에 연고지에 야구부 고교 두개있으면서 프로야구단 유치하겠다는 심보는 뭐냐? 야구인기좀 생기니 이거 이용해서 지역경제 붐이라도 일으켜보게? 그리고 자기들 응원팀 아니라고 참 쉽게 말하는데 모기업 지원만 믿고 자생력 키울 생각안하는 몇몇팀팬들 1차지명 부활한다고 공언하는 마당에 니들팀보고 전북가라하면 참 좋아하겠다. P.S.맛폰이라 대충 씀. 시간나면 엔씨연고지 문제 글한번 써보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