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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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일본 침몰
제1전범 노미 제2전범 우치가와 제3전범 아베 전범될 뻔한 앙헬 파간은 저승문턱에서 가사회생 역시 일본타선의 폭발은 투수력이 좋지 않은 네데루란도의 2진 투수들과 도쿄돔의 위엄이었다는 것을 알게해주었음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지만 야디에르 정말 쩌는 덧. 통산 8830이닝에서 시도한 도루가 484개던가. 이 중에는 투수견제에 걸린 것도 있을테니 그것을 제외한다면 ㄷㄷㄷㄷ 가자 네데루란도!!!!!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일본이 빅볼이라
네덜란드 2진급 투수들 탈탈 털었다고 빅볼 소리까지 듣네 ㅎㅎㅎㅎ 아마 네덜란드전 제외하고 장타친게 이토이 한명 뿐이었다지? 샌프홈구장인 AT&T파크에서도 도쿄돔에서만큼 칠 수 있을까?
네데루란도 므찌다
경기초반 발렌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는 등 오늘 경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치열하게 접전을 펼치더니 결국 잡아내는구나. 8회말 극적인 동점홈런에 9회 실책과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만루서 높은 공을 후려쳐 큼지막한 외야뿌라이. 끝내기패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구리엘 어쩌노 마이너리거라고 무시하는 국빠들 참 많더라. 국내 프로야구서 저런 공 후려쳐서 저 정도 날려보낼 선수 몇이나 될지 생각해보길. 작년까지의 대전 탁구장이었음 넘어갔겠네.
히로시마 에이스 마에다 ㄷㄷㄷㄷ
존나 개쩌네 91,2마일의 속구를 거의 반개에서 한개차이로 스트라잌존 좌우 코너로 찔러넣 던데...풀카운트에서 카브를 스트라잌존에 쳐넣을 정도로 배짱도 두둑하고 노미가 스트라잌존과 야수들의 실책성 플레이에 흔들렸던 것과 대조적이네. 다나카가 스터 프는 더 좋기는 한데 이번대회서 불안불안한 면이 있는 반면 마에다는 엄청나게 안정적으로 던지네 어제 마에다 내려가고 일본투수진 바로 털릴 뻔 하드만. 우츠미, 와쿠이 이런 애들하고는 확 실히 급이 달라보였음 김치리그서는 저런 애들 안나오냐, 저게 바로 에이스지.
꼴칰 시범경기 감상
신인급은 역시 신인급이고 군복귀 선수들은 아직 빠른 공에 적응이 안됬고 경기는 안드로메다갔네 투수 바티스타: 스피드는 꽤 올라온 것 같은데 던지는 족족 쳐맞음, 아무래도 흑형이 컨디션이 늦게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 코끼리가 기다려주려나? 정민혁: 올해도 별로 달라진거 없음, 특징없는 옆구리 투수 이태양: 옆구리 투수보다 구위가 약한 정통파 투수, 스피드 올랐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평균 구 속이 대부분 135정도에서 머무름. 120대로 살짝 떨어지는 공은 슬라이더인가, 스플리터인가 김광숯: 오늘 경기 제일 잘던졌기는 한데 상대한 타자들 수준이 구려서 뭐라 못하겠네 정종민: 하주석 실책성 플레이하고 중계방송 끝남 타자 오선진: 작년 좋은 성적을 거둔 요인이 적극적으로 치는 것이었는데 투구수늘리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