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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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민에 대한 잡설

안승민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에 한화에 지명되었습니다. 알려진 스피드는 147km였지만 실제 최고 스피드는 144,5km정도였죠. 다만 스피드만큼의 구위가 느껴 지는 선수는 아니었고 실제 공의 위력 자체는 4라운드에 넥센에 간 문성현이 오히려 더 나았죠. 문성현이야 왜소한 하드웨어로 밀렸다 칠 수 있지만 하드웨어도 보통은 되 는 안승민은 왜 그리 밀렸을까요? 당시 고교자원은 최고 135정도를 던지는 김용주가 상위지명이 거론될 정도로 막장 수준이었는데 말입니다. 간단하죠. 공은 꽤 빠른 편이지만 구위는 약하고 공끝도 깨끗한 편이며 프로들어와서 더 이상 성장하기 쉽지 않다고 판단한 거죠. 그래서 스카우터들한테 외면을 받은 것 이고... 프로와서도 상당히 정체되어 있죠. 공이 빠르지도 않고 그렇

김대우 쩐다

고3시절 광주일고의 에이스였고 그해 졸업반 투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중 하나 였으나 김진우와 같은 대우를 요구하자 고향팀 기아는 난색을 표하며 고우석으로 선회했고 이후 롯데에 전체 1번 지명을 받고 이정호와 비슷한 대우를 보장받았지만 미국진출에 꿈을 안고 해외진출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조건에 고대에입학. 2학년 후 상무에 입단해 군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진출을 시도했지만 대만을 진출하는데 그쳤고 그곳에서도 2군을 전전하다 결 국 꼴데에 입단... 빠른 공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타격재능도 탁월했던 선수, 일고 재학 당시 김 주호와 함께 클린업을 이루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투수로 입단했지만 고질적인 컨트롤 난조로 빛을 보지 못했고 작년인가 타자로 전향했던가??? 참 우여곡절이 많은

서봇대 최경철 트레이드

서봇대 다시 팔아먹나???지금 히어로즈에는 서봇대 롤이 없을텐데... 내야 백업은 유재신, 김민우가 있고 좌타 대타는 조중근하고 2군에 있는 안태영까지... 헬쥐는 일단 급한 불은 끌 수 있겠네. 최경철은 도루저지는 그닥이지만 블로킹이나 기 본 수비는 괜찮은 편이니까 역시 언제나 투수와 포수는 금값 다이노스 죽인다. 조평호 천금같은 동점타에 최금강 공이 상당히 좋네. 변화구도 잘떨 어지고 컨트롤도 괜찮고...왜 다른 구단들은 저런 애들을 못잡는가하면 대학리그는 대 충대충 보니까 ㅎㅎ

요상하다

바티스타의 빠른 공을 공략하는데에는 배트스피드가 우수한 민병헌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우투수라 좌타자를 낸 건가? 에이스 전이라 수비를 중시하다기에는 민병헌도 중견수를 볼 수 있는 코너필더. 발은 몰라도 낙구지점 포착은 민병헌이 더 낫다고 보는데...팬들이 좋아할 플레이는 정수빈 쪽이 많겠지만 바티스타가 있을 때 9번에는 찬스가 가지 않을 거라 생각한 커피아재의 선견지명???

김응용 작년에 뭐 리그 수준이 어쩌고 저째???

밖에서 존나게 오랄질하다가 복귀하더니 본인이야말로 리그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 연속 위장선발 ㅋㅋㅋㅋ야 이 미친색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점수차 벌어지니 위험한 공 계속 날아가던데 ㅎㅎ 그리도 벤클하고 싶수????? 그리고 한승택 니 그런 식으로 블로킹하다가 언젠가 진짜 갈린다 ㅋㅋㅋㅋ 덧)한승택 삼푸니까지 세타석 남음. 과연 그는 삼푸니의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