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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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꼴데와 꼴칰이

뒤에서 다시 만나겠군. 아직 정신못차린 엔씨 제외하고 1승에 그쳤던 꼴칰이나 일요일 연장 승부로 정상상태가 아닌 꼴칰 불펜 못터는 꼴데나 거기서 거기같다. 엔씨가 분발해서 저 두팀 뒤에서 1,2등하게 만들어줬으면 하네. 현장떠난지 10년 지난 인간 에게 감투씌우는 놈들도 미친 놈들이지만 우승하겠다면서 뒤에서만 놀던 감독 데려오는 프 런트도 제 정신이라고 할 수 없지. 지키는 야구로 머 어쩌구 저째??? 현대나 히어로즈에서 그렇게 경기 후반에 개털리고도 그 런 말이 잘도 나오는가벼. 만셔보다도 아무리 적게 잡아도 한 수 이상 떨어지는 감독이 돌뚜 기제 물론 꼴칰 감독이라는 새끼는 위장선발이었다고는 하지만 선발로 나와서 50개 가까이 던진 애 하루 휴식준 후 내보내는 미친 씨펄새끼임. 결국 5점차인데 송창

이대호와 김태균의 차이

둘은 동갑내기고 뚱뚱한 체형, 고교시절부터 이미 초고교급 선수였다는 점에서 많이 닮았죠. 힘과 정확성을 겸비한 것과 거액을 받고 일본에 진출한 것까지 긴떡딱이 프로 첫해부터 장종훈의 부상과 노쇠화를 틈타 주전으로 자리잡은 반면 이 돼호는 투수로 시작했고 이후 어깨부상으로 타자전향을 했고 뷁골프의 말을 안듣다 오리걸음하다가 무릎이 작살나는 등 상당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사실 뷁골프도 부임 초기에는 이대호를 두고 김태균보다 잘할 수 있다 추켜세웠고 02년에는 이돼랑의 성 적이 소포모어 징크스를 겪은 긴떡딱보다 낫기는 했지만 이후 ㅎㅎㅎ 일본에서 담장을 넘기는 똑딱질을 제대로 못해서 2루에서 죽는 잉여돼지가 본격적 으로 활약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양상문 부임 이후인 04년, 양상치는 이돼랑을 주전 3루수로 전

4월말 현재 각팀의 문제점

돡 커피아재의 정수빈 사랑, 외국인 노동자 1인, 두터운 선수층으로 이군에서 눈물을 흘리는 최주환의 슬픈 이야기 갸 불로 작품을 집필하는 불펜진, 언제나 이팀의 후반은 스펙터클하다. 김선빈의 뜬공 공포증 포수진의 도루저지 능력, 작년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소사(한승택에게 안타를 맞은 유 일무이한 투수) 돈성 자신을 위협하는 선수가 없는 관계로 정신못차리고 매너리즘에 빠진 ㅅㅅ 밀랍신에게 글러브를 쥐어주는 감독, 어지간하면 2루수 기용은 이제 포기하는게 낫지 않나. 간판개그맨의 부상 혀 포구보다 도루저지에 더 신경을 쓰는 참치, 작가가 되고 지망하는 것으로 보이는 락앤락, 중 심타자들의 홈런 본능 쥐 진지하게 포지션 변경을 고려하기 시작해야 할 수준의 오지랄의 실책 본능(강승호는 잘 크고

망할 만셔놈

전진수비하다 동점내주고 그넘의 박정권 투입좀 그만해라 현기증난다 진짜 대놓고 위장선발 쓴다고 광고하는데 그걸 응징못하네 코발롬은 앞으로도 계속 위장선발 쓰겄제 암~~~본인의 용병술이 패전을 막았다고 자뻑에 빠져있을건데 ㅋㅋㅋㅋ 유라늄하고 김광수소폭탄을 제외한 투수진들은 정말 고생많았다.

코끼리 또 시작인가

2연패하니 바로 어제 계투로 나왔던 유라늄 위장선발 예고 ㅎㅎㅎㅎ 엔씨전에서 무리수 계속 둘 때 탈탈 털렸어야 저짓거리를 못할텐데 1회 난조를 보이는 여건욱이니 저 수법이 먹힐지도 모르겠군. 만셔의 꼴칰털기 보정이 어느 정도나 적용될지가 관건 남은 시즌 얼마나 더 막장스러운 운용을 보여줄지 기대가 참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