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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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큰영캄의 장점과 한계

장점이라면 일단 답안나오는 것 같은 약팀을 효율적이면서도 강한 훈련으로 경쟁력있는 팀으로 만들어낸다는 점이죠. SK는 원래 경쟁력이 있는 팀이었으니 말할 필요없고 태평양이나 쌍방울, 그리고 양준혁이 빠져나간 LG를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어 코와응가를 그로기 직전까지 밀어붙였 던 적이 있죠. 그리고 이게 가장 큰데 시대에 맞게 변화를 했다는 점이겠죠. 병페신의 말년 꼴데서의 4강진출 실패는 현장을 오래 비워 감각이 떨어졌다는 점도 있지만 달라진 야구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한 점도 크죠. 예전에 재미를 보았던 대로 선두타자가 나가면 닥치고 뻔트공격...킬인식도 마찬가 지죠. 오비-두산 시절 재미를 보았던 대로 선수층을 키우기 보다는 그냥 소수정예에 의존한 야 구...결국 조성환이 복귀한 꼴데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노감독들의 투수혹사에 대한 반응

코발롬: 나만 투수혹사시키냐, 씨발롬들아? 왜 나한테만 지랄인데??? 인시기도 혹사한다고!!! 킬인식: 난 한적 없는데 왜 자꾸 지랄이심? 썽큰영캄: 많이 내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 감독만 안짤렸어도... 강노인: 팀사정상 어쩔 수 없었지만 그 투수에게 미안하다. ---------------------------------------------------------------------------- 그나마 지금 감독들 중에서 그나마 투수 무리 덜 시키는 것은 돌중딩이랑 커피아재 뿐 인 듯, 물론 이 둘도 표본이 적어서 아직 뭐라 하기는 그럼 나머지는 한두마리 빼고 거기서 거기같은데...그 한 두마리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큰 위대한 쑤언무엉구에는 마무리훈련에서 다 갈아쳐먹어서 불펜에서

엔씨 넥센 트레이드

엔씨에서는 송신영과 신재영이 갔고 넥센에서는 지석훈, 박정준, 이창섭이 갔군요. 넥센에서는 송신영으로 불펜에 힘을 불어넣어 올해 승부를 본다는 계산이고 신재영 은 로또긁기라고 볼 수 있죠. 고교 시절 신재영은 한때 꼴칰의 1차지명 후보까지 올 랐지만 그건 당시 충청팜이 진짜 개거지같았기 때문이었고 자체 스피드건에서는 14 0을 넘는 사이드암!!!이랬으나실은 스리쿼터에 더 가까웠고 스피드는 최고 130중반 에도 미치지 못했었죠. 대학가서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넥센의 사이 드암 뎁스를 생각할 때 1군에서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군요. 송신영이야 올해 나름 잘던지고 있고 현재 넥센의 불펜은 셋업맨인 한현희와 클로 저 손승락을 제외하면 화염병만 열심히 던지고 있죠. 작년 송신영은 FA를 앞두고 좀

오늘 꼴칰의 투수기용이

응가 ㅅㅂㄹㅁ가 일부팬들한테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죠. 내 커리어가 걸려있는데 선수들 따위야!!!! 올해 꼴지 탈출해보려고 별 개좆같은 짓거리를 다할 겁니다. 모팀빠들이 그렇게 까는 돌정환이나 킬인식, 병페신, 썽큰영캄??? 코발롬한테는 쨉도 안되죠. 나중에 부상으로 스터프 잃으면 이름값 이용해서 사기쳐먹었던 색기가 명장은 개뿔이 ㅎㅎㅎ

연패는 끊은건 축하하겠는데

앞으로 투수운용이 진심으로 기대된다. 무슨 송창용인가??? 나온 상황이야 송창식빼고 막을 선수가 없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굳이 9회까지 다 던지게 해야 했나? 이번주 일정 끝나면 휴식일이니 풀로 굴리겠고만. 개빠따잉여색기들아 대량득점을 해서 송창식 좀 쉬게 해라